LG핸드폰 불량과 서비스센터직원불친절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핸드폰 불량과 서비스센터직원불친절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윤정
  • 조회수 : 305회
  • 작성일 : 12-10-13 10:01:28

본문

지난9월28일 핸드폰불량으로 AS 맡겨 메인보드교체로 핸드폰을 찾아갔으나
찾아간지 1시간도안돼 같은증상이 발생하였습니다 메인보드교체를 했다고 LG전자 직원은
말하였지만 새부품으로 메인보드교체를 하였음에도 또 동일한문제가 발생했다는게 납득이
돼지않았습니다 부품교환한게 아니라 그냥수리만한게 아닌가생각했습니다
서비스센터 방문하여 지난목요일 핸드폰맡기고 다음날 찾아가라고 전자제품판매하는 아래층에 맡겨
놓는다는직원의말에 금요일찾으러가니 추석연휴로 전자제품판매점이 일찍문을 닫아 연휴가 끝나고
다음주 화요일에 찾으러 갔더니 동일한증상으로 핸드폰사용이불가능해졌고 다음날 AS받으러
다시가려했으나 개천절 공휴일이라 AS받을수도없는상황이 발생하였고 그로인해 화요일 개인적으로
거래처와의 연락이 닫지않아 캔슬이 났고 개인손해가 240만원가량이 발생하여 많이 화가난상태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방문시 제핸드폰수리기사는 식사를하러갔다고하기에 옆창구기사가 왜왔냐기에
위상황을 말하였습니다 적은금액 손해본것이 아니기에 많이 화가나있었고 연휴다머다해서 어쩔수없는상황은
이해하지만 핸드폰수리가 제대로돼지않아 발생한손해라 제입장에서는 화가날수밖에요
그러나 2번창구 직원은 왜자기한테 화를내냐며 얼굴을 붉히는것을보고 더화가나서 그럼 담당직원오라고하니
식사갔으니 10~20분을 기다리라는것이다 오래기다릴수없으니 직원한테 전화해서 급하게 오라고 전해달라고했고
 담당했던 3번창구 심명보 직원이 왔고 식사중에 와서그런지 처음부터 인상을쓰고있더군요
그래서 오자마자 위상황을설명하고 너무화가나서왔다고 원인이무엇인지 고객인 저한테 설명은 일언방구없고
저한테만 자꾸 질문을 하는겁니다
어이없어서 처음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왜나한테 질문을하냐 기계를보고 문제가무엇인지 어떻게
수리를할것인지에대해 설명은 기사분이 나한테 해줘야하는거 아니냐 말하니

기사분왈

"지금저랑 싸우자는거냐?싸우러 온거냐?"

이러는게 아니겠어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어 굳이 개인손해건에 대해 말하지않고 핸드폰이나 고쳐가려고했으나 그러한직원의
태도에 내가 지금 누구때문에 화가나고 개인손해가 발생한줄아냐 어차피 배상해주지도 못할꺼면서
말함부로하지마라 서비스업종에 일하는사람이 책임지지도 못할꺼면서 왜말을함부로하냐고 내가 핸드폰수리가
제대로 되지않아 여기에 다시왔음을 설명하고 직원의 수리가 잘못되었던 수리후 확인을 제대로하지못해
왠만한사람한달월급정도 손해를봤으니 내입장에서 화가나는게 당연한건데 죄송하다고 해도 이해하고 용서를
못할판인데 싸우자는거냐고 대드는데 참 기가막혔습니다
저한테 사과하라고하니 아까 죄송하다고 했잖아요~이러고 비아냥대고..
빨리 수리나해달라하니 다됐다고해서 그럼핸드폰안주고 왜만지작거리냐고했더니 또 핸드폰이 안됀다는겁니다..
아주 저를가지고 장난하는걸 느끼니 분통이 터져서 화를냈더니 무조건 기다리라고만하더군요
얼마나 기다려야하는지 왜기다려야한는지에대한설명은없고 실실웃어가며 저를대하는태도에 격분할수밖에
없었고 저는 일때문에  6시안에 다시오겠다고하고 나왔습니다. 너무 서럽고 내가 돈내가며 왜이런대접을
받아야하는지 기가막혔습니다..
제신랑이 저의말을듣고 서비스센터 직원에게 전화를해서 왜그렇게 했냐고 따져물으니 그당시 자신도
응대태도가 잘못됨을 인정하고 솔직히 저를대하는 자신의태도에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 제신랑한테
죄송하다 죄송하다 했다는겁니다 이따오후에 센터다시방문할테니 저한테 정중히 사과하라고하니

직원왈

"오늘은 자기기분이 그러니 낼오면 안돼겠냐?"

이랬다는겁니다..

저한테는 사과한마디 없더니 제신랑한테 잘못한것도 아니면서 제신랑한테는 사과도 잘하면서
불편을격은사람은 저인데 저한테는 왜사과를못하는것이며 남녀차별하는건지 여자를 우습게 아는건지..
기분이 별로라니 그다음날 토요일 제차방문하였고 핸드폰수리를 해서 나오는내내 저한테 사과한마디없더군요..
더이상말할필요가없겠다싶어 그냥 센터를 나왔습니다
제가 핸드폰 수리를하고자 센터를 무려 5번이나 방문을했고 그로인해 받은 개인적인 손해나 불편 
불친절한부분들은 이해도 용서도 안됩니다.
핸드폰은 지금도 기계값을 한달에 한번씩 따박따박 내고있는데 제가 왜이런대접을 받아야합니까..?
LG제품들이 대체적으로 잔고장이 많은건 알고있었지만 서비스부분들마져 이렇게 형편없는지 알았다면
에초에 구입하지도않았을것입니다
당장 LG핸드폰 갔다 버리고 볼품없는 기계라도 타제품을 이용하고싶지만
3년이나 약정이 묶여있고 기계할부값도 많이 남아있고 위약금까지 생각하니
울며 겨자먹기로 참고 써야한다니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엘지 서비스센터 벽면한쪽에 이런포스터가 붙어있더군요..

# LG전자만의 아주 특별한 서비스 #

단 한번에 끝내는
Onestop 서비스!!
 
다년간의 서비스노하우와체계적인 기술교육을 이수한
전문 서비스 엔지니어가 고객 여러분의 불편함을
한번 방문으로 완벽하게 해결해드립니다
LG서비스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사랑을 실천합니다.

한방 서비스!!

--->이렇게 말입니다.

제가느끼기에 이포스터의말들은 다거짓이며 고객을 우롱하는거같다 생각합니다

제가느끼느LG전자의 서비스는

# LG 전자만이 아주 불편한 서비스 #
 
수십번  iterative 서비스!!

다년간이 불친절한 서비스 노하우와 체계적인 클레임교육을 이수한
전문 민원유발 엔지니어가 고객 여러분의 편한함을
수십번방문으로 완벽하게 불편하게 해드립니다
LG서비스가 기술력을바탁으로 고객의민원을 유발합니다.

수십번 iterative 서비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546 기타 울산 자생한방병원 서고운 2026-04-15
1502545 생활용품 로메인(루이스컴퍼니)

처리중

고발취소
한경구 2026-04-15
1502544 유통 A1PC(피씨로드) 강민수 2026-04-15
1502543 기타 주식회사 에스원 김광진 2026-04-15
1502542 유통 쿠팡 최윤성(이경화) 2026-04-15
1502541 기타 보글보글스테이션 상인점 차진욱 2026-04-15
1502540 기타 보글보글스테이션 상인점(오락실) 차진욱 2026-04-15
1502539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정병조 2026-04-15
1502538 유통 psyciot(사이시옷) 천사웅 2026-04-15
1502537 생활가전 asus 이정우 2026-04-15
1502536 자동차 au테크 조영상 2026-04-15
150253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미 2026-04-15
1502534 생활용품 루이스컴퍼니 한경구 2026-04-15
1502533 식음료 쿠팡이치배달 (음식배달 )

처리중

오배달
표순경 2026-04-15
1502532 유통 귄잇(Queenit)

처리중

신발하자
남중락 2026-04-15
1502531 항공·여행 아고다 JINSHUNJI 2026-04-15
1502530 유통 쿠팡 김규섭 2026-04-15
1502529 유통 (리칼지매디ㅡ써마드plx,DYZ003) 김미숙 2026-04-15
1502528 생활용품 크림 조유민 2026-04-15
1502527 유통 네이버쇼핑 김두용 2026-04-15
1502526 기타 쇼핑지름신(네이버카페) 박지혜 2026-04-15
1502525 기타 경진물류 장은희 2026-04-15
1502524 자동차 롯데렌터카 오국진 2026-04-15
1502523 통신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5
1502522 생활용품 (주)피아솜통상 김승희 2026-04-15
1502521 유통 크림

처리중

제품 파손
최세진 2026-04-15
1502519 유통 위드몰 하현봉 2026-04-15
1502516 자동차 롯데렌터카 오국진 2026-04-15
1502515 생활가전 교원 신현선 2026-04-15
1502513 기타 LALA M CARE(라라 엠 케어) 김영란 2026-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