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즈미 ] 제품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준
  • 조회수 : 994회
  • 작성일 : 25-01-20 17:47:35

본문

첨부한 사진 두장중 하나는 정상 하나는 불량 입니다. 텐트폴대 꽂는 부분이 한바퀴 돌아가서 연결된 사진이 제품불량 사진 입니다.

큰 텐트제품 특성상 예를들어 일반적인 전자제품이나 자동차처럼 바로(집에서) 사용할수 없고...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막상 캠핑장을 예약하여 사용하며 확인가능한 부분으로 캠핑장 예약어려움으로 인하여 구매후 약 2달이 지난후 캠핑장 예약이 이루어져 처음 개봉하여 사용을 할때 제품의 생산불량 상태를 확인하고 사진을 찍어 보관후 서비스센터에 문의를 하였으나 제품교환은 3갱월이 지나 불가하고 불량파트 부분 제품을 뜯었다 다시 제봉을 하여 보낸준다고 합니다.

이러면 분명 다시 제봉한 부분은 무조건 표시가 남을텐데요...

작은텐트라면 집안 거실에서 설치해 제품 상태를 확인해 볼수도 있으나 대형 거실형텐트를 집에서 설치해 볼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요즘은 제품을 사용하다 기변이나 업그레이드를 많이들 하는데 그때 중고제품으로 판매를 할때 저의 과실이 아닌 제품 자체의 불량으로 보수된 제품의 감가를 제가 손해를 봐야하는 상황입니다.

왜 제가 손해를 봐야하는지... 구매후 3개월이 지나서 안된다고 서비스센터에서는 자기들 규정상 그렇다고 하는데 ...판매시 3개월 이후 불량교환 안된다고 고객에게 고지를 한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네 규정이라고 합니다. 

막말로 소비자가 제품구입이 한달 지났다고 말을하면 한달지나서 안된다고 자기네 회사규정이라고 하면 소비자는 그냥 그 규정에 무조건 따라야만 하는건가요?

제가 제품을 사용중 제 실수로 파손하였다면 100% 200% 제가 아무소리도 하지않고 서비스 진행을 하겠지만 이건 제품자체를 잘못 만들고 자기들은 팔고나면 전혀 손해를 보지 않겠다는 심보로밖에 보이질 않네요.

이분들은 전혀 소비자의 입장은 고려하지않고 무조건 자기들 손해만 보지 않겠다는 생각뿐인듯 합니다.

부디 소비자의 입장에 서서 현명한 판단으로 진행될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하자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9398 기타 마미럽

처리중

반풍
송미순 2024-11-29
1339397 생활용품 다이소 주호연 2024-11-29
1339396 식음료 쿠팡

처리중

섞은 사과
도봉욱 2024-11-29
1339395 유통 카카오쇼핑 윤다희 2024-11-29
1339394 유통 카카오쇼핑 윤다희 2024-11-29
1339393 생활용품 쿠팡 도일남 2024-11-29
1339392 기타 GA종합보험 배정원 2024-11-29
1339391 생활용품 어반 소티스티케이션

처리중

환불
김민지 2024-11-29
1339390 기타 GA종합보험 배정원 2024-11-29
1339389 기타 유라인의원 이다미 2024-11-29
1339388 생활용품 마켓비 김수미 2024-11-29
133938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정예지 2024-11-29
1339386 서비스 트리콜대리운전 (전화번호 : 051-333-3333) 여종현 2024-11-29
1339385 유통 피케티뫃

처리중

계좌동결
강슬비 2024-11-29
1339384 기타 휴테크 손민지 2024-11-29
1339383 생활용품 꼼꼼한 해외직구 박연희 2024-11-29
1339382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상현 2024-11-29
1339381 생활가전 나비에 우겅학 2024-11-29
1339379 자동차 넥센타이어 신정희 2024-11-29
1339376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처리중

제품불량
이순선 2024-11-29
1339372 기타 그레이태그(Graytag) 김경모 2024-11-29
1339371 유통 오늘의집 민국이 2024-11-29
1339368 생활용품 꼼꼼한 해외직구 박연희 2024-11-29
1339367 금융 메리츠화재 양길선 2024-11-29
1339365 생활용품 KREAM 강혁신 2024-11-29
1339364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상현 2024-11-29
1339361 식음료 청정원 최경미 2024-11-29
1339360 생활용품 피카부 이다슬 2024-11-29
1339356 유통 당근 안재희 2024-11-29
1339355 기타 경동나비엔 안영현 2024-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