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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LG전자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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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안정근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24-11-30 08: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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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5월 구매한 LG전자 노트북 입니다.
모델번호는 14ZD90S-GX59K 입니다.
노트북에 충전기를 꼽으면 키보드에 전류가 흐르는것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안양센터A/S에 수리를 맡기니 키보드자판과 충전기를 교환해 줬습니다.
제품을 받은후 집에서 테스트를 해보니 수리를 받기전과 동일하게 전류가 흐르는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다시 A/S에 맡겼더니 담당기사(김종욱)는 이건 고장이 아니니 그냥 쓰라고 합니다.
전류흐르는 느낌 때문에 사용하기 힘들다고 했더니 마그네슘으로 만든제품이니 어쩔수 없다고 정 불편하면 키보드위에 전류느낌을 감소시킬수 있는 필름을 붙여주겠다고 합니다.
담당하곤 더이상 말이 안통해 센터장(김훈진실장)하고 전화연결을 해서 항의를 했습니다.
센터장도 똑같은 말을 합니다.
이건 고장이 아니니 필름 붙여줄테니 고객이 그냥쓰라고 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마그네슘 넣은 제품을 LG만 생산하냐고 물으니 그건 아니나 이건 고장이 아니라고 계속 얘기합니다.
소비자가 불편하게 느끼면 고장이지 어떤근거로 고장이 아니라고 주장하냐고 물으니
평택에 있는 LG전자 PC사업부의 지침이라고 합니다.
세상에 이런 경우도 있나요?
소비자는 불편해서 사용하기 힘든데 제조업체에서 불량이 아니니 그냥 쓰라고 하는데..
LG전자 PC사업부를 정식으로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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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노트북 하자로 사용에 어려움 많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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