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원에 판매하고 광고 효과만 본 뒤 재고없음으로 결제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쇼핑 ] 삼천원에 판매하고 광고 효과만 본 뒤 재고없음으로 결제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다희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24-11-29 12:09:55

본문

27일 카카오톡 쇼핑하기에서 3천원에 맘스럽 액체세제 플로럴 2.5LX4개/ 실내건조용 프리미엄 세제를 판매함

29일 재고없음으로 삼천원에 구매했던 사람들 일괄로 결제 취소시킴

카카오톡쇼핑하기에 문의하니 전산오류로 3천원에 잘못올라갔다고 함

톡딜 실시간 판매 1위로 광고효과만 본 뒤 싹 취소시킨 듯함

전산오류에 대한 실수 인정하는 사과 연락 없이 쟈고 없음으로 결제취소통보, 광고 효과만 보는 이득 취함에 대해 문제가 있어 보여 고발하게 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1478 항공·여행 아고다 김소영 2024-12-04
1341477 생활용품 BAUATO Store 최진석 2024-12-04
1341474 기타 인터파크 티켓 강승우 2024-12-04
1341472 유통 ERROR606 이예린 2024-12-04
1341471 유통 보리보리 김고은 2024-12-04
1341469 식음료 에스블랙 한새롬 2024-12-04
1341467 기타 메이트성형외과 장해찬 2024-12-04
1341466 통신 SK텔레콤 황선재 2024-12-04
1341465 통신 LGU+ 정기태 2024-12-04
1341462 서비스 디테일게임즈 정희영 2024-12-04
1341461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진 2024-12-04
1341460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재혁 2024-12-04
134145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동화 2024-12-04
1341458 기타 혜윰화장품 사기 심미리 2024-12-04
1341457 생활용품 지그재그 (러브끄) 이재인 2024-12-04
1341456 생활용품 이지듀 이현주 2024-12-04
1341455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정용욱 2024-12-04
1341454 생활용품 구하다 박정은 2024-12-04
1341452 기타 알리 익스프레스 정용욱 2024-12-04
1341451 기타 여왕의옷짱

처리중

환불요청
김혜련 2024-12-04
1341448 식음료 오뚜기

처리중

불량판매
이미경 2024-12-04
1341447 생활용품 이지듀 이현주 2024-12-04
1341446 건설 중흥건설 박인희 2024-12-04
1341445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재혁 2024-12-04
1341443 생활가전 쿠쿠전자 황효빈 2024-12-04
1341442 유통 옥션 이인호 2024-12-04
1341441 기타 어트루짐 답십리역점 이나라 2024-12-04
1341439 유통 여신제이 김윤선 2024-12-04
1341438 식음료 39파머스 윤여준 2024-12-04
1341437 기타 크세모스코리아 유한회사 김민희 2024-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