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404피트니스 명지오션시티점 ]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나리
  • 조회수 : 23회
  • 작성일 : 24-12-01 20:43:44

본문

제가 피트니스 클럽에 대해 환불을 요청했는데 환불금이 너무 적어 부당한것같아서 고발하려고 합니다.
2024년 10월 13일에 모 피트니스 클럽에 42만원으로 일년치 회원권을 체크 카드로 결재하였습니다.
그리고 2024년 10월 14일에 사물함비를 6만원을 체크카드로 결재하였습니다.
그리고 2024년 10월 15일에 피티를 60회 하기로하고 240만원을 체크카드로 결재하였습니다.
그리고 2024년 12월 1일에 환불 신청을 하였습니다
피티는 60회 중 14회를 진행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결재한 금액이 총 288만원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위약금 10%를 제외한 금액을 환불받을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 76만원을 환불해주겠답니다
자문을 구하고 위와 같은 이유로 그 피트니스 클럽을 고발합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면 환불금을 제대로 받을때까지 책임져주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체육시설업 관련 규정에는 개시일 이후 소비자의 사정으로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 취소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후 환급하도록 정하고 있는 바, 사업자는 위의 규정에 따라 소비자에게 잔여기간의 이용료를 환급하여야 할 것입니다. 스포츠센타에서는 소비자에게 이용료를 할인해 주었으므로 해지시에는 할인미적용 이용료를 기준으로 해약금을 산정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나, 계약해지시 환급금액은 거래시에 교부된 영수증 등에 기재된 물품 및 용역의 가격을 기준으로 한다는 소비자기본법 시행령 제8조 ②항을 감안할 때, 해지시 할인미적용 이용료를 기준으로 해약금을 산정해야 한다는 사업자의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3712 기타 업체

처리중

주문
익명 2024-12-09
1343710 생활용품 리리앤코 장다미 2024-12-09
1343711 생활용품 리리앤코 장다미 2024-12-09
1343709 생활가전 LG전자 한미연 2024-12-09
1343708 유통 발란 양철민 2024-12-09
1343706 서비스 로젠택배 송남훈 2024-12-09
134370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수진 2024-12-09
1343704 생활용품 도쿄 클라쓰 박신희 2024-12-09
1343701 항공·여행 하나투어 김현아 2024-12-09
1343697 생활가전 Beaund(뷰앤디) 손근미 2024-12-09
1343696 기타 (주)쿠프마케팅 백소이 2024-12-09
134369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수진 2024-12-09
1343694 유통 네이버쇼핑 홍승재 2024-12-09
1343693 유통 텐바이텐 안세진 2024-12-09
1343692 생활용품 원더샵 김남정 2024-12-09
1343690 식음료 오리온 엄상훈 2024-12-09
1343689 기타 월드컵토이 윤진용 2024-12-09
1343685 기타 병원

처리중

과잉청구
조희선 2024-12-09
1343682 생활용품 아티드 (ARTID) 박지수 2024-12-09
1343681 기타 킥고잉 이양일 2024-12-09
1343680 유통 네이버쇼핑 로아제이

처리중

제조국
김병창 2024-12-09
1343679 기타 청년설비 이지인 2024-12-09
1343678 통신 SK브로드밴드 이경범 2024-12-09
1343677 식음료 버거킹 월촌역 이보은 2024-12-09
1343676 생활용품 MLILY침대 신석규 2024-12-09
1343675 유통 네이버쇼핑 이재원 2024-12-09
134367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홍계정 2024-12-09
1343672 유통 네이버쇼핑 허나래 2024-12-09
1343673 기타 유한책임회사 세익 박주현 2024-12-09
13436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