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이 있는데, 인원수 비례하여 특정 메뉴만 한정해서 파는 회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총각수산 ] 메뉴판이 있는데, 인원수 비례하여 특정 메뉴만 한정해서 파는 회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훈
  • 조회수 : 293회
  • 작성일 : 12-12-22 20:06:23

본문

안녕하세요?
저녁 식사 및 음주 할 때 주문 받는 것 중 제한 거는게 문제가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

12년 12월 21일 22:00
인원 : 10명
회사 송년회가 있어서 저녁식사 후 간단한 2차 자리를 가지고자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총각수산에 갔습니다.
테이블에 앉아 메뉴를 보고 주문하니, 일반적인 안주로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은 없다하여, 간단한 회 두접시를 주문하였습니다.
두접시를 주문하였더니, 인원이 10명인데 두접시는 못판다고 하더군요.
최소 4접시는 되야 주문을 받을 수 있다하여, 먹지 못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문제는 나오고 나서 발생하였는데, 간단한 2차라 맞은편에 위치한 호프집에
갔는데, 이걸 총각수산 여주인이 보고 있었습니다.
맞은편 가게로 가는 걸 보더니, 총각수산 화장실을 이용하던 우리 일행에게
문을 두들기며 왜 여기 화장시을 쓰는 거냐며 나가라고 소리지르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 일행은 남자였는데, 여자 주인이 화장실까지 들어와서 행패부린 겁니다.
그 가게 점원들과 손님들이 말리고, 우리 일행들이 참아서 끝났지, 큰 싸움이 될 뻔 했습니다.

어제 있었던 상황 정리한 겁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메뉴판이 있고, 몇인이상은 이거만 시키세요라고 적혀 있는 것도
아닌데, 저렇게 장사가 가능한 건지 궁금합니다.

만약 위법이라면 제제가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898 생활용품 주) 우성기업 임진평 2026-04-20
1503892 기타 (주)파워큐브코리아 한재근 2026-04-20
1503889 유통 NS홈쇼핑 김기복 2026-04-20
1503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권윤순 2026-04-20
1503881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정현 2026-04-20
1503877 식음료 에르비아 이도원 2026-04-20
1503875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보라 2026-04-20
150387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불가
김민철 2026-04-20
1503873 자동차 아름다운자동차 양희경 2026-04-20
1503872 생활용품 비아리츠 정윤지 2026-04-20
1503871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천정일 2026-04-20
1503870 생활용품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 황의진 2026-04-20
1503869 생활용품 에이바헤어보문역점 권준희 2026-04-20
15038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0
1503867 통신 SK텔레콤 이성수 2026-04-20
1503866 통신 KT 김복희 2026-04-20
1503865 기타 시골농수 윤종영 2026-04-20
150386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성배 2026-04-20
1503863 휴대전화 애플 편무현 2026-04-20
150386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종승 2026-04-20
1503861 통신 기가요 유지윤 2026-04-20
1503860 기타 광주 청소연구원 윤진상 2026-04-20
1503859 통신 SK텔레콤 한백대리점(부산시 서면) 신진환 2026-04-20
1503855 유통 에듀윌 윤경원 2026-04-20
1503854 기타 (펫샵)아이러브독 정소희 2026-04-20
1503851 기타 원미건강원 김성임 2026-04-20
1503852 기타 원미건강원 김성임 2026-04-20
1503853 기타 원미건강원 김성임 2026-04-20
1503849 자동차 현대자동차 금용연 2026-04-20
15038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