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사용료 부당청구 철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사용료 부당청구 철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SK타도
  • 조회수 : 1,278회
  • 작성일 : 11-11-16 12:10:24

본문

1. 약 10년 전 고속인터넷 사용을 위해 '두루넷' 가입
2. 속도에 대한 불만 제기
3. 지속적으로 설치 기사와 회사측에 연락하여 점검요청
4. 가입자 유치 이후 회사측의 무관심으로 인해 서비스 사용 불가
5. 해지통보 및 기기 회수 요청(기기회수 해가지 않으며 해지처리 하지 않음)

이상 다섯 단계에 걸쳐 발생한 일로 현재 두루넷을 인수한 SK브로드밴드에 약 112,700원의 연체사실이 있다는 통보를 받음.

SK브로드밴드 측 주장
1. 기기설치비 약 5만 원과 해지 위약금 납부
2. 서비스의 질을 떠나서 이미 제공된 서비스에 대한 요금 납부해야만 함
3. 인터넷 속도가 느려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거 미제출
4. 본사측에 접수된 점검 요청은 단 두 건에 불과하므로 요금 납부

1-2. 엄청난 경쟁 속에서 가입자를 유치하던 인터넷 업체 측에서 기기설치비를 유상으로 했는지가 의문이며, 이와 관련된 어떤 계약서도 존재하지 않는 현 상황에서 소비자에게 모든 설치비를 떠넘기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상설치라 하더라도 해당 금액이 납득이 가지 않고 SK브로드밴드 측에서 주장하는 설치비 명목 또한 회사 측에서 주장하는 바 입니다.

해지 위약금과 관련해서는 계약서가 역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해지 위약금을 내야 할 의무가 있는지도 알 수 없으며, 서비스 점검에 응하지 않고 가입자유치에만 급급하고 사후관리에 전혀 관심이 없는 회사측의 요금부과에 응할 수 없습니다.

3. 인터넷 속도가 매우 느려 사용할 수가 없었으며 지속적으로 기사분과 전화로 점검을 요청하였습니다.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제출할 수는 없지만 사용했다는 증거 또한 제출할 수 없습니다.

4. 본사측에 접수한 점검요청이 단 두 번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두 번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끊임없이 기사분과 연락하여 점검을 요청하였습니다. 시정되지 않아 해지요청과 함게 기기회수를 통보했지만 회사측에서는 별다른 회신이 없었습니다.

이 외에도 SK브로드밴드 측에서 주장하는 것들이 근거가 없으며 소비자로서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마치 쓰레기를 판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이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인터넷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없다면 그에 대한 대가도 치루어야 할 의무는 없다고 봅니다. 이에 대하여 검토해 주시고 빠른 회신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212 유통 웰덱스

처리중

환불
장해원 2026-03-23
1496211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노유진 2026-03-23
1496210 유통 쿠팡 김선희 2026-03-23
1496209 기타 미용실 이경란 2026-03-23
1496208 항공·여행 하나투어 박미란 2026-03-23
1496207 식음료 주)무도트레이드 김명진 2026-03-23
1496206 유통 신데렐라(루이컴퍼니 박미남 2026-03-23
1496205 식음료 욘두베 김혜인 2026-03-23
1496204 유통 신세계 바이오주식회시

처리중

환불안됨
황휘재 2026-03-23
1496202 식음료 섬고짚 조하영 2026-03-23
1496201 기타 파티붕붕 이경희 2026-03-23
1496200 생활용품 다우니 공식몰 방극양 2026-03-23
1496199 항공·여행 (주)부민가자투어 이은숙 2026-03-23
1496198 기타 그레이시크 노준희 2026-03-23
1496197 기타 크린토피아 강선지점 이미숙 2026-03-23
1496196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안예은 2026-03-23
1496195 기타 농가살리기 온라인몰 박애리 2026-03-23
149619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미애 2026-03-23
14961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3
1496192 기타 주.범양 민병재 2026-03-23
1496191 유통 단스튜디오 조명숙 2026-03-23
1496190 생활용품 제천지업사 송연이 2026-03-23
1496189 유통 신세계 바이오주식회사

처리중

환불 안됨
황휘재 2026-03-23
1496188 기타 디자인 민 김안나 2026-03-23
1496186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지혜 2026-03-23
1496173 생활가전 CS렌탈 김연실 2026-03-23
1496172 통신 더르쎄

처리중

입금 확인
김영아 2026-03-23
149617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연희 2026-03-23
1496168 유통 쿠팡 조진미 2026-03-23
14961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