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TV 동축케이블 파손을 고스라니 고객의 과실로 돌리는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TV 동축케이블 파손을 고스라니 고객의 과실로 돌리는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희
  • 조회수 : 299회
  • 작성일 : 12-08-30 11:50:07

본문

모델명 : 32LM5800
제조년월 : 2012. 05
구입일자 : 2012년 6월
사용기간 : 3개월

제품에 이상이 생긴 날은 2012.08.27일 오후 때 입니다.
어느날 처럼 안방에서 드라마를 시청하고 있었던 저희 가족은 갑자기 티비 가 끈기고 정지되는 현상이 발생하여 아들(작성자)인 제가 뒤에 있는 동축 케이블이 잘못 되었나 싶어 티비  윗 부분을 [그림1] 과 같이 잡고 동축테이블을 [그림2] 와 같이 만졌습니다. 막 돌리거난 잡아 당기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케이블과 티비를 연결해주는 연결부분 [그림3] 이 힘 없이 뚝 떨어졌습니다. 순간 당황스러웠고 너무 쉽게 빠져 처음엔 티비에 달려있는게 아니라 케이블에 원래 달려있는 부분 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알고보니 티비에 연결되어 있는 부분 이었습니다. 다시 연결 시키기엔 제가 하기엔 전문적인 부분 이었습니다.
그래서 2012.08.28 A/S 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2.08.29 오후 5~6시경 A/S 기사 (평택서비스센터 엔지니어 박만수) 분이 방문하였습니다. 문제가 생긴 티비를 살펴보시더니 동축케이블 선이 생각보다 짧았다고 합니다. 저희는 처음 티비를 구입하고 LG 기사님이 설치해주신 그대로 보고 있었고 케이블이 짧다 바꿔야 된다 라는 말도 일체 못들었습니다. 그냥 불편함 없이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곤 하시는 말이 이 동축케이블 단자를 바꾸려면 기판을 전체 바꿔야 하기 때문에 수리비 16만원이 든다는 합니다. 그리고 무상보증기간(구입한지 3개월) 이지만 이런 상황은 규정상 고객 과실로 돌아가기 때문에 유상수리로 돌릴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결국 A/S 기사분은 수리없이 그냥 가셨고 저는 1544-7777 LG전자서비스접수 센터부터 시작해서 평택서비스센터장 김대호 씨 까지 다시 전화를 걸어 상황을 다시 설명하자 고객과실로 인한 파손으로 돌릴뿐 이었습니다. 정말 억울한 경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정상적인 사용하에 고장이 나면 무상수리보증기간에는 수리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저희 가족이 정상적인 사용을 안한것도 아니고 기사분이 설치해주시고 그냥 있는 그대로 보고 있다가 티비가 잘안나오는 것 같아 동축케이블을 살펴본 것 뿐이었습니다.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이런 공정과정에서 하자있는 제품을 고객과실로 돌린다는 것에 대해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불량제품을 줘 놓고 고객이 살짝 만지기만을 기다리다 수리비 챙기는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오래전 옛 금성때부터 LG 티비를 구입하고 봐 왔는데 정말 이번일 때문에 다시는 사고 싶지 않는 브랜드가 된 것 같습니다. LG전자는 신속한 조치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53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미 2026-04-15
1502534 생활용품 루이스컴퍼니 한경구 2026-04-15
1502533 식음료 쿠팡이치배달 (음식배달 )

처리중

오배달
표순경 2026-04-15
1502532 유통 귄잇(Queenit)

처리중

신발하자
남중락 2026-04-15
1502531 항공·여행 아고다 JINSHUNJI 2026-04-15
1502530 유통 쿠팡 김규섭 2026-04-15
1502529 유통 (리칼지매디ㅡ써마드plx,DYZ003) 김미숙 2026-04-15
1502528 생활용품 크림 조유민 2026-04-15
1502527 유통 네이버쇼핑 김두용 2026-04-15
1502526 기타 쇼핑지름신(네이버카페) 박지혜 2026-04-15
1502525 기타 경진물류 장은희 2026-04-15
1502524 자동차 롯데렌터카 오국진 2026-04-15
1502523 통신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5
1502522 생활용품 (주)피아솜통상 김승희 2026-04-15
1502521 유통 크림

처리중

제품 파손
최세진 2026-04-15
1502519 유통 위드몰 하현봉 2026-04-15
1502516 자동차 롯데렌터카 오국진 2026-04-15
1502515 생활가전 교원 신현선 2026-04-15
1502513 기타 LALA M CARE(라라 엠 케어) 김영란 2026-04-15
1502511 금융 롯데카드 양훈주 2026-04-15
1502510 기타 오븐스 코리아 제기봉 2026-04-15
1502504 항공·여행 아고다 우성윤 2026-04-15
1502503 생활가전 LG전자 김승환 2026-04-15
1502502 기타 더라스트골프 김도현 2026-04-15
1502501 항공·여행 제주항공 황현철 2026-04-15
1502500 유통 네이버쇼핑 이성현 2026-04-15
1502499 항공·여행 트립닷컴 나동하 2026-04-15
1502498 기타 노블리에 전보배 2026-04-15
1502497 생활용품 Jexomira.com 김재경 2026-04-15
1502496 유통 솔드아웃 추진수 2026-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