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경과구독료환불에 대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경과구독료환불에 대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희
  • 조회수 : 346회
  • 작성일 : 12-08-22 17:01:38

본문

수년간구몬학습을 구독해온학부모로써 가장기본적인 전화 예절도 없는 선생님에게 아이의 학습을 더이상 책임지게 할수 없어 구몬과의 거래를 중지하기로 결정하였으나 미경과구독및 학습에 대한 교육료 환불을 구몬학습의 규정을 내세워 하지 않고 있어답답한 심정입니다. 첫계약시 이와같은 내용을 학부모에게 고지하지도 않았을뿐더라 고지하였다 하더라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미경과된 부분에 대해서는 일정부분 당연히 환불이 되야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하지만 구몬규정만을 내세우니 잘못생각하면 대한민국법보다 더 중요한 법으로 생각되어지기까지 합니다.
아주 기본적인 서비스도 되질 않아 학부모에게 불쾌감을 주었던 부분에 대해서도 본인들의 실수를 인정하였는데 이런 가장 기본적인 부분까지 더한 상실감을 주는것에 대해서 구몬은 브랜드이미지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생각이 앞섭니다 교육사업도 엄연한 사업이고 3차서비스업인데 도대체 어떤생각을 가지고 아이들 교육서비스를 하는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더말할필요없이 가장 상식적인 선에서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저녀분 학습지 해지 시 미구독료 환불관련하여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소비자 사정으로 인하여 학습지 구독계약을 중도 해지하는 경우 미경과 계약기간 구독료의 10%를 위약금으로 지급하고, 사은품을 지급받았다면 제품에 손상이 없는 경우는 반환하고 제품이 훼손된 경우는 사업체의 매입가를 배상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013 통신 SK텔레콤 이증래 2026-04-13
1502012 생활용품 리퍼미 이민순 2026-04-13
1502011 기타 팬즈샵 서경은 2026-04-13
1502010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은선 2026-04-13
1502005 생활가전 주식회사나은컴퍼니 김서정 2026-04-13
1502000 생활용품 ZARA 박미정 2026-04-13
15019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1993 유통 쿠팡 안정일 2026-04-13
1501989 기타 NC백화점부산대점 이선경 2026-04-13
1501983 기타 K건강마라톤 윤숙영 2026-04-13
1501980 생활가전 중국산 박상균 2026-04-13
1501979 기타 봄봄매트 이민수 2026-04-13
1501973 기타 아이원성형외과 한예진 2026-04-13
1501971 유통 쿠팡 안정일 2026-04-13
1501970 생활용품 폰케이스샵 이원웅 2026-04-13
1501968 기타 리씽크 임효선 2026-04-13
1501952 기타 스윙

처리중

환불지연
김대중 2026-04-13
1501946 기타 오르쉬 조예지 2026-04-13
1501941 기타 M기프트 송혜경 2026-04-13
1501937 통신 (주)핵토이노베이션 백성준 2026-04-13
1501936 통신 KT 송병하 2026-04-13
1501934 기타 인스타터 강하라 2026-04-13
15019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1932 식음료 농부아들의반찬가게 찬장 복대점 박슬기 2026-04-13
1501931 생활용품 오리지날이카이브주식 최현정 2026-04-13
1501930 유통 본투윈(의류) 신상용 2026-04-13
1501929 유통 (주)아리너스 두빼 구다겸 2026-04-13
1501923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현대포터2
남진현 2026-04-13
1501918 기타 비바브라보 고현영 2026-04-13
1501915 기타 한국생산성본부 kcp 서동환 2026-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