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 반품 거부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선풍기 반품 거부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세
  • 조회수 : 452회
  • 작성일 : 12-07-29 15:35:47

본문

7/29 12:13 광명시 소하동 이마트에서
신한일선풍기 "이플라워2기계식"를 구매하였는데
집에와서 켜보니 예전부터 사용하고있던 선풍기보다 소음이커서
특히, 취침시 수면방해가 크게 예상되어 14:00에 재방문하여 고객센터에 반품요청하였으나
직원 김진용이 포장된제품을 개봉후 반품은 반환이 안된다고하며 거부를 하였다.
포장상태가 훼손없이 최대한 원래와 똑같이 반품하였으며
작동을해봐야 만족불만족을 확인가능하므로 꼭 필요한 최소한의 소비자 액션만 했을뿐
이외 제품훼손의 소비자 잘못은 없었다고 자신합니다.
특히 이 직원은 제품훼손여부 확인을 본인이 하지않고
제조사직원이 결정해야한다고하며 제품을 집으로가져가라고하는데...
이래도 되는겁니까?
업무처리능력 미달의 이마트직원의 비상식적인 행동과 판매사 및 제조사의 불공정한 프로세스 실태를
고발하오니 엄정조사후 적절한재제와 재발방지 조치를 해주시고
이에대한 피해보상을 강력 요청하는 바입니다.

첨부 : 1. 소하이마트 고객센타 및 담당자
        2. 반품제품 박스
        3. 관련 구매영수증

2012/07/29 15:35
작성자 : 박종세.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선풍기의 소음이 너무커 반품을 요청하니 반품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각 제조회사별로 소음기준이 있으므로 선픙기 소음을 측정해서 제조회사의 기준을 초과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634 기타 플란치과병원 이정아 2026-04-29
1506632 기타 플란치과병원 이정아 2026-04-29
15066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영 2026-04-29
1506629 기타 플란치과병원 김재동 2026-04-29
1506625 항공·여행 아고다 가상윤 2026-04-29
1506624 생활용품 레딜 한상용 2026-04-29
1506623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9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2 생활용품 당근마켓 정목경 2026-04-29
1506607 생활용품 한샘 홍영석 2026-04-29
1506600 통신 LGU+ 서서영 2026-04-29
1506596 통신 LGU+ 구영임 2026-04-29
15065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94 생활용품 리센 변자영 2026-04-29
15065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길주 2026-04-29
1506587 기타 카카오모빌리티 윤동춘 2026-04-29
1506586 식음료 차백도 장혜경 2026-04-29
1506585 서비스 웅진씽크빅 고은선 2026-04-29
1506584 금융 (주)대노복지재단 어메이징 크루즈 김미숙 2026-04-29
150658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복채윤 2026-04-29
1506582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4-29
1506581 식음료 요기요 김정학 2026-04-29
1506580 생활용품 카미라인 이정선 2026-04-29
1506576 기타 삼성화재 신선교 2026-04-29
1506574 금융 DB손해보험 홍성길 2026-04-29
1506570 생활가전 쿠쿠전자 에스엠씨엔지니어링(주) 2026-04-29
1506569 유통 마리앙플러스 강선희 2026-04-29
1506565 건설 충주방수 한승희 2026-04-29
1506564 항공·여행 야놀자 오나라 2026-04-29
1506563 기타 도서관 사서 정신애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