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라텍스구입 미배송 관련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홈쇼핑 라텍스구입 미배송 관련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아름
  • 조회수 : 340회
  • 작성일 : 12-05-07 16:53:51

본문

안녕하세요.<BR><BR>4/29일에 롯데홈쇼핑을 통해 307,000원의 라텍스를 구입하였습니다.<BR>방송시 5/3일이 배송일이였습니다.<BR>5/5일이 지나도 보통 다른 상품 배송 기간보다 너무 오래 걸리기에 5/6일 저녁에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어<BR>배송에 대해 문의를 하였더니 상담원이 너무 늦은시간이라 배송에 대해 정확히 파악이 불가하다며 5/7일 오전까지 어떻게 된 내용인지 확인 후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BR>5/7일 오전이 되도 연락이 없어 오후에 다시 전화를 걸어 윤**상담원과 통화하였고<BR>전 계속 기다리는 말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고 상품담당자와 연락이 되지 않는 것 조차도 이해가 되지 않아<BR>다시 알아보고 10분이내로 연락을 부탁하였습니다.<BR>3시간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BR>롯데홈쇼핑에 일하는 직원이 일하는 담당 MD 의 사내 전화번호도 모른다니 이해가 안가더군요...<BR>인터넷으로 물건을 구입해도 담당자의 연락처가 기재되어 있는판에.... <BR>전화기가 없는 조선시대에 살고 있는 것 도 아니고...<BR>4시쯤 다시 전화를 제가 먼저 걸었습니다.<BR>상담원에게 3번이나 정보확인을 받고 너무 화가납니다. 시간이 많은 사람도 아니고 요즘같이 바쁜때에 이런곳에 에너지를 쏟고 있으려니.....<BR>그 상담원(박** 씨) 조차도 담당자 연락 불가 배송업체 연락불가 기다리는 말 뿐이었기에 너무 화가 나서 <BR>왜 요즘같이 배송번호로 배송업체가 추적이 가능하고 연락처 및 배송 담당자의 연락이 추적가능한 때에 무조건 안된다는 말만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며 말하자... 그제서야 제가 말한 방법으로 알아보고 15분뒤 연락을 주었습니다.<BR>연락와서 하는 말은... 역시나... 날짜는 정확히 말하기 힘들며 배송 상품의 물건이 워낙 크기에 배송업체에서 물건을 갖고 배송을 못하고 있다는 말을 전달 받았습니다.<BR>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배송도 안되는 상품을 팔고.... 배송약속도 못지킬 허위광고를 하였다는 건가요?<BR>저도 5월4일까지 물건이 필요했기에 날짜를 확인후 믿고 주문했던 바이고.... 늦어도 5일 토요일까지는 도착하리라 생각을 했건만.... 배송도 안되는 물건을 홈쇼핑에서는 허위와 거짓광고로 소비자에게 판매를 하고 <BR>상담을 하면 무책임한 말로만 답변을 한다는게... 많은 일들을 겪어봤을 고객센터에서....<BR>소비자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조차 못찾고 있다니요....제가 말을 해주니 그제서야 그 방법으로 컨택포인트를 찾아 보다니요.... 상식밖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BR><BR>롯데홈쇼핑에서 직접 물건을 팔면서 배송이라도 직접해주던가 아님 배송업체에 강하게 어필을 하던가 이 일에대해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거기서의 답변은 택배기사 인력부족에 차에 실을수 없는 크기라는..<BR>소비자에게 납득이 안되는 말 뿐입니다.<BR><BR>이와 같은 문제는 상품판매자의 허위광고 뿐 아니라.. 롯데홈쇼핑의 책임회피라고 느껴집니다.<BR><BR>소비자보호 센터에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BR><BR>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구입하신 라텍스제품의 미배송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4월 29일 주문건으로 5월 1일 출고되었으나 택배사 사정으로 배송이 지연된 건으로 5월 8일 해당 내용에 대해 사과드리고, 작지만 상품권 보상진행되었으며, 상품은 취소 요청하여 취소처리 도와드림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974 생활용품 업체명: 더무 업체주소: https://themoo.kr/ 김현경 2026-04-06
1499973 자동차 궁민공업사, 남이공업사 초록마당영농조합법인 2026-04-06
1499972 기타 크린토피아 고현숙 2026-04-06
1499971 생활용품 리스트 강선영 2026-04-06
1499970 기타 크린토피아 고현숙 2026-04-06
1499969 식음료 우대장 우삼겹구이 박정태 2026-04-06
1499968 기타 동서가구

처리중

환불지연
김준희 2026-04-06
1499967 기타 사단 법인 동물 보호 구조 단체 둥지 이하은 2026-04-06
1499966 생활가전 UNIMAX(유니맥 김혜자 2026-04-06
1499965 기타 발레드본 지축점 남송희 2026-04-06
1499964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다경 2026-04-06
1499963 생활가전 시티브 이연옥 2026-04-06
1499962 생활가전 누벨라몰 이지선 2026-04-06
1499961 생활용품 블링블링(쇼핑몰) 우수미 2026-04-06
1499960 생활용품 블링블링(쇼핑몰) 우수미 2026-04-06
1499959 통신 KT 최미혜 2026-04-06
1499958 기타 온라인키워드센타 한승희 2026-04-06
1499957 기타 퀸잇 박숙희 2026-04-06
1499956 유통 군산엑스마트 성영희 2026-04-06
1499955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현희 2026-04-06
1499954 생활용품 KT&G lui(릴 김경화 2026-04-06
1499953 생활가전 공간디자인 박성민 2026-04-06
1499952 유통 예쁜그녀 김봉조 2026-04-06
1499951 유통 CJ온스타일 이지연 2026-04-06
1499950 기타 쉐어킹 조아라 2026-04-06
1499949 통신 페이히어 오더기 최문길 2026-04-06
1499948 기타 우남개발 황혜진 2026-04-06
1499947 식음료 쿠팡 백미현 2026-04-06
1499946 항공·여행 아고다 김지애 2026-04-06
1499945 유통 네이버쇼핑 김현정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