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기사님의 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기사님의 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혜
  • 조회수 : 1,146회
  • 작성일 : 12-01-11 00:10:29

본문

현제 최대한 화를 안내려고 하지만, 너무 어이없고 황당한 상황에서 기다릴수 없어 수소문 하던중,
이곳 상담센터를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4일 새벽3시경 위즈위드 쪽에서 36만원 상당의 재품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5일 위즈위드 측에선 '물품을 발송하였습니다' 라고 문자가 왔으며
저는 담당 택배기사님으로 부터 물품을 받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하루 이틀 시간이 흘렀고 5일이 지난 오늘, 현제 물품이 어디쯤 오고있는지 궁굼하여
배송조회를 알아봤으며, 위즈위드 측에선 5일 당일 물품이 박성혜씨 앞으로 배송완료 되었다는 어처구니 없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발송을 하였다고 문자가 온거지 발송이 완료 되었다는 문자가 안왔습니다...

그래서 해당 cj 택배 측과 연락을 주고받으니 택배 기사님께서
옆에 세탁소에 당일 5일에 맞겨 놓았다는 겁니다..

만약 그럴경우 기사님은 저에게 연락을 해야하는게 정상이고
행여냐 연락을 못할경우 문자라도 남겨놓아야 하는게 순서 아닙니까?
 
전 그분의 문자를 받아본적도 없으며 연락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기사님은 저에게 왜 연락없으셨냐고 묻자 "연락이 갔을텐데?안갔나??" 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씀을 주시고는
제가 연락처를 물어봤고, 그 연락처만 주시고 차에타고 가버리셨습니다.


전 태어나서 처음격는 일입니다.
저의 아버지께서 현대택배 직원의 욕도 들은적 있습니다.
그 후로 너무큰 충격을 받으셔서 택배는 절대 시키지 않으시는데
이번에 정말 저도 이런상황에서 다들 나몰라라 합니다...

저같은 상황이 있는분들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꼭!!!!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로 받으실려던 물품을 택배기사가 임의대로 세탁소에 맡기고 연락도 없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아무런 조치 없이 임의로 제품을 두고 간 후 분실되었다면,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255 유통 클라레(Clare) 정혜윤 2026-03-30
1498241 금융 우리카드 임희선 2026-03-30
1498237 유통 아보트정 최명옥 2026-03-30
1498235 금융 삼성생명 서혜욱 2026-03-30
149823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기수 2026-03-30
1498229 서비스 우체국택배 박성원 2026-03-30
1498226 자동차 엔카 이상우 2026-03-30
1498224 생활용품 https://www.clicksports.co.kr/ 최민호 2026-03-30
1498213 항공·여행 아고다 백세진 2026-03-30
149820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하경옥 2026-03-30
1498198 자동차 (주)아이에스오토모 케이오토 2026-03-30
1498196 자동차 카팩토리 손희주 2026-03-30
1498195 기타 Sk일렉링크 박성현 2026-03-30
1498194 생활가전 코웨이 문정 2026-03-30
1498188 생활용품 감탄브라 박경희 2026-03-30
1498186 유통 제주 오라동 유드림마트

처리중

가격인상
현승철 2026-03-30
1498185 항공·여행 미소 권달님 2026-03-30
1498184 항공·여행 주식회사 더 스윙 이주언 2026-03-30
1498183 생활용품 감탄브라

처리중

환불
박경희 2026-03-30
1498175 생활가전 앱코 유창훈 2026-03-30
1498165 기타 라이트댓 이하진 2026-03-30
1498163 통신 SK텔레콤 배갑수 2026-03-30
1498161 유통 바네스데코

처리중

제품하자
이병란 2026-03-30
1498159 기타 웅진북클럽(천안탕정15지국) 트레자 2026-03-30
1498158 기타 야마하 오토바이125cc

처리중

파손
이상구 2026-03-30
1498157 기타 파츠연구소 양재우 2026-03-30
1498156 기타 부산가구공방 김성진 2026-03-30
1498155 유통 틱톡 쇼핑몰 최현호 2026-03-30
1498154 유통 펜트라민 김유라 2026-03-30
1498153 생활용품 초코마켓샵 문소라 2026-03-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