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강제 해지 후 요금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강제 해지 후 요금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희
  • 조회수 : 818회
  • 작성일 : 12-07-19 00:06:16

본문

1. 올해 2월말일경 기업인터넷 6회선 신청후 1회선 불량으로 사용 못함(1회선당 25,000원 )
    =>회선정리요청을 여러번 하였으나 답변이 없음(4월달에 할수없이 무통장입금으로 요금을 보냈습니다)

2. 엘지측의 일방적 강제 해지후 6회선으로 요금 청구후 연체처리.=>제대로 된 요금정산 요청. 답변 없음
 

3. 인터넷 강제 해지후(해지통보일자가 5월21일 요금청구 최종일자 5월29일)
 =>인터넷 전화 강제 사용하게함.(해지시 위약금 발생)

올해 2월경 LG U+기업인터넷 6회선을 신청을 하였으나 1회선이 불량(신호가없음)이라서 5회선만

사용하였습니다. 컴퓨터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불량사용자라면서 강제해지 통보를 받았습니다.

문제는 강제 해지 후 불량회선을 정리를 하지 않은채 6회선으로 요금청구 후 연체를 잡아놨습니다.
(연체된 사실도 7월2일 휴대폰 개통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7월2일 엘지측에 고지서 발송도 안하고 전화도 없고 고객도 모르게 왜 연체를 잡아 뒀야고 따지면서

6회선으로 해지를 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상담원한테 5회선으로 정리해서 고지서

발송하고 전화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깜깜무소식입니다.

문제는 5일전 전화가 와서 연체가 있어서 위약금이라 뭐랑해서 55만원 상당을 납부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 상담원한테 정확한 금액이 뭐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모른다면서 55만원을

내라고만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무조건 요금 연체만 잡아놓고 멀쩡한 사람 신불자 만드는 엘지.. 정말 화가 많이 납니다

  요금을 안내겠다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해서 보내라고 수십통에 전화를 했는데 자기네 관할이

  아니라면서 서로 미루더니 사람 뒤통수 제대로 치네요...

  계속 기다리다가 신불자가 될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원할하게 해결 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1. 제가 바라는 것은 5회선으로 정리후 5월 21일자로 해지 요청(최종통보후 친구사무실로 임시로 옮김)

 2.자기네들이 강제해지 시켰놓고 전화기는 왜 강제를 써야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인터넷 6회선 사용중 하자로 1의 회선사용를 못하게되어 정리요청을 하셨는데 처리해주지않고 있다가 컴퓨터가 많다는 이유로 강제해지 처리를 해놓고 6회선 요금그대로 청구하고 강제로 인터넷전화까지 사용하라고 하여 억울하고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647 기타 120bro (의류판매) 김원준 2026-04-08
1500646 기타 (주)기업 하창화 2026-04-08
1500645 생활가전 이스트라 조영민 2026-04-08
1500644 통신 와이모바일 박철민 2026-04-08
1500643 서비스 뇌새김 김샛별 2026-04-08
1500642 생활용품 베베버블 김희원 2026-04-08
150064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용민 2026-04-08
1500640 금융 KB손해보험 이명영 2026-04-08
1500639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이영민 2026-04-08
1500638 생활용품 토즈(TOD`Z) 이원빈 2026-04-08
1500637 기타 삼성금거래소

처리중

중량 속임
이수연 2026-04-08
1500636 기타 부산 서면 홈 호텔

처리중

직원응대
반하다 2026-04-08
1500635 유통 11번가

처리중

반품
김정현 2026-04-08
1500634 식음료 솜인터내셔널

처리중

교환 안됨
김정명 2026-04-08
1500633 기타 (주)에스디엘에이치 박보영 2026-04-08
1500632 기타 미래여성산부인과 김송엽 2026-04-08
1500631 생활용품 바이시유

처리중

교환 거부
최아람 2026-04-08
1500628 기타 번개장터 조하람 2026-04-08
1500626 기타 미래여성산부인과 김송엽 2026-04-08
1500625 기타 ADT 캡스 한일배 2026-04-08
1500623 기타 천안 119익스프레스 하두용 2026-04-08
1500622 유통 G마켓 김명훈 2026-04-08
1500621 항공·여행 노랑풍선 한규진 2026-04-08
1500618 유통 G마켓 김명훈 2026-04-08
1500616 생활용품 쇼파 장홍희 2026-04-08
1500608 기타 위버스브레인 장승호 2026-04-08
1500605 기타 버블클린텍

처리중

입주청소
박인혜 2026-04-08
1500604 통신 샤르드 최윤영 2026-04-08
15006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기훈 2026-04-08
1500597 기타 나인스쿨 강민정 2026-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