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신청했다가 돈만 가로채고 나몰라라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대웅 ] A/S신청했다가 돈만 가로채고 나몰라라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경
  • 조회수 : 473회
  • 작성일 : 13-02-12 15:59:11

본문

대웅 홍삼제조기를 인터넷에서 구매해서 사용하다가 유리용기가 금이가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거기에 나와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하여 유리용기만 따로 구입을 의뢰했습니다.
그랬더니 김영준 이사라는 분이 담당자라고 하시며 단종모델이라 개별적으로 생산을 해야해서 일주일~열흘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고하시며 계좌번호를 가르쳐주셔서 7만원을 입금하고 기다렸습니다.
2012년 8월 16일날 하나은행 계좌로 입금하였습니다.
그런데 약속할 날짜가 계속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계속 전화를 했더니 생산일정에 차질이 생겨서 그렇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본인 개인 핸드폰번호까지 가르쳐주셔서 통화하면서도 사정이 있겠지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한달쯤 지나서부터는 통화연결도 잘 안되어 본사에 전화해서 문의하면 담당자분이 김영준 이사님이셔서 핸드폰번호를 가르쳐주시며 그쪽으로 계속 통화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다가 나중에는 아예 전화도 안받으시고,
어쩌다 연결이 된 본사에서는 그 담당자가 이같은 사고를 몇건 더 치시고 퇴사를 하셨다며 사측에서도 피해가 많다고 해결될때까지 기다리라고만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회사도 그 품목과는 상관없지만 그래도 처리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니 마냥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이후로 몇번을 전화가 되어도 아직 회사와 그 이사님과의 법적 처리도 진행중이니 방법이 없다면서 그냥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2월입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그 제품을 아직도 판매중입니다.
그러면서 예전의 물건은 이전에 인수되기 전 회사에서 판매된 것이라 잘 모르겠다고만 합니다.
회사나 상품을 인수를 하였으면 그에 따르는 권리나 의무도 같이 이전되는게 아닌가요?
판매권리만 이전되었고, A/S의무는 이전이 안되었나봅니다.
솔직히 금액이 7만원이라 담당자에게 속은 당신이 잘못이라고 그냥 넘어가자는 느낌이 자꾸만 드네요.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이같은 사례가 많은것 같은데, 이런건 회사책임 아닌가요?
이제 회사에 전화하는것도 너무 화가나고, 지칩니다.
이런 회사는 국가적인 차원에서라도 제재를 가해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홍삼제조기의 유리용기 구입과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사업주가 바뀐경우 상법 제42조 (상호를 속용 하는 양수인의 책임) 1항에 따르면, 영업양수인이 양도인의 상호를 계속 사용하는 경우에는 양도인의 영업으로 인한 제3자의 채권에 대하여 양수인도 변제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며 이에 대표자는 바뀌었어도 상호이름과 영업하는 품목이 같다면, 남은 서비스를 할 의무가 있다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244 금융 선영회계법인 세이브텍스 정연우 2026-05-06
1508243 기타 착한이사 이유한 2026-05-06
1508242 통신 그린소개팅 신미셀 2026-05-06
1508241 유통 네이버쇼핑 등록 업체 아이뮤즈 스토어 박성호 2026-05-06
15082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239 기타 디케이워시파주 강병호 2026-05-06
1508238 기타 미소(청소업체) 서동수 2026-05-06
1508237 생활용품 니쁜스(피아솜통상) 신혜정 2026-05-06
1508233 기타 다음컴퍼니(박시연 팀장) 최령 2026-05-06
1508232 생활용품 영림 김경희 2026-05-06
1508231 생활용품 한샘 구자승 2026-05-06
1508230 유통 Ktown4U LI AN LUN 2026-05-06
1508229 기타 삼쩜삼 정순이 2026-05-06
1508228 항공·여행 아고다 박한나 2026-05-06
1508227 생활용품 퀸잇 안애선 2026-05-06
1508226 생활용품 쿠팡 노승환 2026-05-06
1508225 유통 쿠팡 쿠팡을 고발합니다. 2026-05-06
1508224 서비스 CJ대한통운 심형준 2026-05-06
1508223 생활가전 쿠팡 고객센터(유퍼팩트)

처리중

환불처리
성진모 2026-05-06
1508222 자동차 르노코리아 이창걸 2026-05-06
1508220 통신 LGU+ 이지선 2026-05-06
15082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214 생활용품 Well247 안설하 2026-05-06
1508211 기타 구글코리아 류연 2026-05-06
1508205 유통 늘라온 윤수현 2026-05-06
1508204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윤조 2026-05-06
1508203 항공·여행 아고다 장선화 2026-05-06
1508202 자동차 SK렌터카 허규성 2026-05-06
1508201 식음료 Isramarket 정유진 2026-05-06
1508200 기타 Kr.K세탁 박주연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