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생명이 4년동안 사기를 쳤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흥국 생명이 4년동안 사기를 쳤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숙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2-07-26 20:53:42

본문

저는 4년전 흥국 생명 사원의 전화로 월 오십만원의 보험을 가입했습니다
내용은 5년만기시 원금과 원금에대한이자10프로에  천만원을 더받을수 있다고 해서 많은 금액이지만 이자를 보고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와서 확인한결과 원금도 마이너스였습니다
그래서 이의를 제기해서 원금과 원금의대한 이자만을 요구했는데 자기네가 잘못한것을 감안해 원금만은 주겠다고  선심쓰듯 말하고 이것은 직원 개인이 한 잘못이기 때문에 그 정도면 충분 하다라는듯이말하고 제가 말하고있는데 끝겠다는 이종일 차장의 불손한태도에 너무화가 납니다
제가 가입한 것은 개인한테가 아니라  흥국생명이거든요
녹취 내용도 있고, 저는 이자가 없어더라면 가입하지 않았을겁니다
힘들게 낸 돈 이라 더욱 화가납니다 거짓으로 말해서 가입하게 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보험가입시 원금에 대한 이자를 많이 받을수있다고 했는데 확인결과 마이너스였다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청약관련 서류에 본인이 서명날인하고, 중요내용설명서에 설명을 들었다고 서명 날인을 하였다면 담당F.C가 잘못설명하였다는 사실은 청약자에게 입증책임이 있습니다. 만약 입증하지 못한다면 부당계약을 이유로 해지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210 유통 번개장터

처리중

환불거부
번개장터 2026-04-14
150220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성춘 2026-04-14
1502208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홍선 2026-04-14
1502207 유통 쿠팡 박전근 2026-04-14
1502206 휴대전화 주식회사발리안트 윤규홍 2026-04-14
1502205 통신 LGU+ 백승완 2026-04-14
1502204 기타 짐피티헬스&PT 사동점 최준호 2026-04-14
1502203 기타 한국릴리 이승철 2026-04-14
1502199 통신 푸른방송 손겸재 2026-04-14
1502196 생활용품 바이인터네셔널 박윤수 2026-04-14
1502195 통신 LG헬로비전 서한석 2026-04-14
1502192 기타 한샘

처리중

서비스
양순자 2026-04-14
1502186 생활용품 무신사 이주은 2026-04-14
1502182 기타 청소하는남자 최원철 2026-04-14
1502181 식음료 푸드올로지

처리중

과대광고
정윤정 2026-04-14
1502179 생활가전 다이슨 한광진 2026-04-14
1502180 생활용품 고즈넉 김은화 2026-04-14
1502178 기타 하이퀼리티잉크터너 이상철 2026-04-14
1502177 기타 오쿠

처리중

오쿠행포
박정기 2026-04-14
1502176 건설 강석원(대연동 스카이캐슬 건물주) 안근우 2026-04-14
15021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4
1502173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박유진 2026-04-14
1502172 기타 세탁특공대 김세진 2026-04-14
1502170 생활가전 미닉스 윤혜리 2026-04-14
1502169 기타 칼로 CALO 신건식 2026-04-14
1502168 기타 주)지금그룹, 기프트M포인트 김주용 2026-04-14
1502166 생활용품 쿡셀 이경아 2026-04-14
1502164 생활용품 Well247 김미주 2026-04-14
1502156 생활용품 씨드비 물염색약

처리중

두피 발진
남임순 2026-04-14
1502073 기타 이쁘다헤어 이효경 2026-04-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