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석유 한대역주유소 ] 자동세차중 차량이 파손됬는데 책임을회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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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진욱
- 조회수 : 12회
- 작성일 : 24-12-04 15: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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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유구를분명 닫았었고 해결을위해서 cctv등 확인을해달라하여 하루가지난 12월4일 오후2시즈음 연락을취해 답변을들었습니다 "주유구가닫는모습은 확인됬지만 자동세차하기직전 직원이 뒷유리등을 세척했고 주유구가 살짝열려있던것을 확인했다"며 말을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왜확인을했는데 멈추지않고 그냥 넣었는지,말을해줬다면 사고가나지않을일인데..이것은 보험접수를 해주길바란다고 요청했지만 주유소측은 우리는책임이없으니 알아서 하라고한 상황입니다 너무억울하고
분했지만 냉정하게생각하여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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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3_171921.jpg (4.4M) DATE : 2024-12-04 15: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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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파손이 어느 시기에 발생한 것인지 규명하는 것이 사실상 어렵고, 발생 시기를 규명하지 못하면 발생 장소에 대한 다툼은 세차장 측에서 인정하지 않으면 해결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세차장에 들어가기 전에 차의 상태를 상호 확인하지 않아 소비자 자신은 세차 중 발생한 것임을 확신한다고 하여도 세차장측이 다른 곳에서 발생한 파손이 아니냐고 주장하면 이를 반박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