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칸디앤홈 ] 환불 거부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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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슬기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24-12-03 1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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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2일, 오늘의 집 플랫폼을 통해 스칸디앤홈 업체가 판매하는 <10%쿠폰! 먼지없는 솔리드 사이잘룩 러그 사계절 카페트 8size> 상품 중 [04_블루그린/규격: 150x200]을 구매하였습니다.
2024년 11월 26일, 상품 수령 즉시 확인한 결과, 포장지에 구멍이 2개 뚫려 있었고, 그중 하나에는 탄 자국이 선명히 남아 있었습니다(사진 첨부).
문제 확인 후, 즉시 교환 신청을 진행했으나, 이후 환불 신청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나 업체 측에서는 생산 과정에 문제가 없었다는 이유로 환불 및 교환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오늘의 집 고객센터에 문의드린 결과, 업체와 컨택 후 받은 답변은 “본인들이 수선을 해주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수선 비용과 반송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이는 상품 수령 당시 하자가 발생한 상황에서 소비자에게 추가적인 비용을 요구하는 부당한 행위로 판단됩니다. 상품 배송 완료 전까지 발생한 하자(포장 손상 및 탄 자국)는 판매자 및 배송사의 책임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비용 부담을 강요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요구 사항:
1. 환불 처리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
2. 수선 비용 요구와 같은 부당한 요청에 대한 시정 조치
3. 향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 소재 확인 및 개선 방안 마련
소비자 보호 법규에 따라 본 건이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요청드립니다. 증빙자료(사진 포함)를 첨부하오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 환불관련.zip (1.1M) DATE : 2024-12-03 16:10:00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계속해서 반품(교환)거부 하는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안전국(http://cyberbureau.police.go.kr, 전화 : 182),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 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