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스카이 서비스 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면 스카이 서비스 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회경
  • 조회수 : 190회
  • 작성일 : 12-07-28 18:24:49

본문

일단 휴대폰은 어머니꺼 입니다. 베가레이서 라는 폰을 구입을 해서 쓰는 도중 한번씩 휴대폰을 보면 꺼져있거나 껏다가 다시 켜지는 현상으로 서비스센터에 갔었는데 수리하는 담당자가 폰 내부 기판을 교체 해주는 수리를 해야 한다며 전화번호와 사진은 복구가 불가 하다는 겁니다. 소비자가 잘못해서 복구가 안되는 거면 그냥 넘어가는데 폰 자체적인 문제로 인해서 자료를 복구 할 수 없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폰의 문제로 복구를 못하는거니 복구를 강력하게 얘기하려 했으나 좋은게 좋은거니 앞으로 이런일이 없게 수리만이라도 제대로 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렇게 몇개월 쓰던 도중 또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여 이제는 꺼지는것도 있지만은 전원이 안켜지는 현상 때문에 배터리를 빼고 다시 꽂고 전원을 켜야지 켜져서 2번째는 제가 직접 갔습니다. 이번에도 결국 내부 기판을 교체 해준다며 그때 담당 했던 기사분이 그런 말씀을 하는데 요즘 다 같이 바쁜 시대에 안되는 폰을 몇주간 쓰다가 시간을 짬내서 겨우 들고 가는게 소비자 실정 아닙니까! 바쁜 시간 내서 왔다고 생색을 낸거 아니지만 기판을 2번이나 교체해서 쓰는데 이런 경우가 어디있냐고 항의를 하니깐 담당 기사분은 "저번에 기판이 깨져있었는데 무상으로 교체를 해줬다. 기판이 깨져있다고 얘기 하면은 고객들이 안좋아해서 말 안하고 일부러 교체를 했다" 는 겁니다. 기기가 안되서 교체를 해준거지 어디서 그런 발언을 하냐며 제가 화를 내자 "고객이 너무 많아서 제가 잘못 알았나 봅니다." 하는 겁니다. 어떻게든 빠져나갈려고 거짓발언을 하는데 실수라고 생각할 수 없는것이 옆에 앉은 다른분 한테도 다른 기사가 똑같은 말을 하는겁니다. 서비스 센터에서 자주 쓰는 방법인지 먼지는 모르나 그 당시에 누나랑 같이 있었는데 둘이서 그말을 듣고 이건 소비자가 사기를 치는게 아니고 센터 기사들이 사기를 칠려고 하는 모습이 보여 기분이 굉장히 안좋아서 다시 한번더 이런 증상이 나타면은 다른모델로 바꿔주거나 환불을 요구 했습니다. 그 당시 담당 기사분은 자기들도 절차가 있다며 증거가 있어야지 그렇게 해준다는데 폰이 꺼지는걸 가만히 보고 있을수도 없고 폰이 꺼지는데 증거를 남기는것도 어떻게 남깁니까. 회사 동료가 옆에 있다고 한들 사진찍다가 폰은 이미꺼져있을꺼고 말이 되는 소리 좀 해라고 화를 좀 냈더니 결국에 센터 측에서는 다시 이런 증상이 나타면은 방문 하시지 말고 연락만 하면은 다른모델로 교체나 환불을 진행 해드린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진짜 또 이런 증상이 일어난다는건 저희 입장에선 황당하고 새기계라고 주는 센터에서는 그 새기계 저흰 3개나 쓰고 있는데 또 다시 꺼집니다. 속으로는 화도 나도 어이도 없는데 그냥 서비스센터 업무시간에 맞춰 제가 직접 전화를 수차례 했으나 받지 않습니다. 정식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그것도 업무시간에 한번도 아니고 수차례 안받는데 더 황당하고 본사에 전화를 해서 문의 했더니 상담하는 분이 연결을 해줄테니 한번만 더 기다려보라하여 기다렸습니다. 그때도 안받아서 결국 연락 받을 전화번호를 남기며 기다렸는데 남긴 전화번호로는 전화도 안오고 어머니께 전화해서 또 기기를 바꿔준다고 했다는 겁니다. 이건 머 고객을 우습게 아는건지 전화번호까지 남기고 기다리는 나는 먼지 이런 스카이쪽의 행동들이 화가 납니다.
결국 다시 제가 직접 또 서면스카이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남자분이 받길래 이제야 연결이 되었구나 하고 담당 했던 기사분을 바꿔달라 했으나 수리중이니 수리 끝나는데로 바로 전화를 준다 했고 또 전화번호를 남겼으나 연락을 오질 않습니다. 그게 월요일쯤 되는데 오늘은 토욜입니다.
수리도 하고 있고 바쁘겠지 하며 금요일까지는 센터가 운영을 안하겠나 생각하고 기다렸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소비자는 지금 정상적인 폰을 쓰지도 못하고 한번씩 꺼져있어서 연락이 간혹 안됩니다. 주말이라 센터 측 사람들은 푹 쉬겠지만 이거 하나때문에 스트레스 받네요.

다른모델로 교체는 이제 기분나빠서 하기 싫고 환불을 요구합니다. 기기바꿔준단 말은 이제 그만 합시다.
이제 막 꺼지고 그런것이 아니라 보름쯤 지났는데 이런기기 계속 쓰고 있는데에 대한 배상과 월요일부터 기다리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를 해줄지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기기가 안되는것에 대해 센터를 2번이나 찾아가고 수리했으나 해결이 제대로 되지 않아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스트레스 받는 저희에게 어떻게 할건지도 같이 알고 싶네요.
기다리는 것도 지쳤고 이제 좀 해결 좀 합시다.

연락가능번호 - 010 5896 - 988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540 생활가전 현대 돌,흙침대 김성수 2026-04-11
1501533 유통 리노이드 안정길 2026-04-11
1501529 식음료 웅진 김시완 2026-04-11
15015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1
1501518 건설 (주)크루지아나종로지사 양지호 2026-04-11
1501500 유통 웰덱스(드림물류센터 1층) 권지은 2026-04-11
1501495 생활용품 레이벤 김혜은 2026-04-10
1501493 서비스 나온네일 박선우 2026-04-10
1501492 기타 나온네일 박선우 2026-04-10
1501491 식음료 삼양식품 한석진 2026-04-10
1501490 기타 모두의주차장 이근호 2026-04-10
1501472 기타 파티붕붕주식회사 노주명 2026-04-10
1501471 생활용품 더마리서치 전명옥 2026-04-10
1501469 기타 겜스고 강혜진 2026-04-10
15014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0
1501461 통신 개인 이진수 2026-04-10
1501460 항공·여행 쏘카 조영제 2026-04-10
1501459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 김순정 2026-04-10
1501458 기타 솔코코tv-live 고홍규 2026-04-10
1501457 유통 GS홈쇼핑

처리중

환불처리
권지은 2026-04-10
1501456 유통 TiramisuTV 임성빈 2026-04-10
1501455 식음료 (주)유유헬스케어 김대훈 2026-04-10
1501454 기타 (주)더스윙 / swap 김재하 2026-04-10
1501453 생활용품 아로미가구 김지혜 2026-04-10
1501452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성호 2026-04-10
1501450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규 2026-04-10
1501449 생활용품 캉카스

처리중

로렉스
정신한 2026-04-10
1501448 유통 네이버쇼핑 박수임 2026-04-10
1501447 기타 메가박스 정영희 2026-04-10
1501446 식음료 일루마 골든드롭3 김민숙 2026-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