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택배 남대전 대리점 여자 상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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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예지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2-11-21 20: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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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대전 대리점 여자분이 받으시면서 사원이 아직 안 들어왔으니 기다리라고 하셔서
3. 기다리다 다시 전화를 했더니 또 기다리라고 해서 사원 연락처를 내가 알아봐서 물건을 받았습니다.
4. 택배 보낼 물건이 있어서 19일 아침에 예약을 하고, 20일로 집하신청 했는데
5. 21일까지 안와서 남대전으로 다시 전화를 했더니
6. 지난 주 그 여자가 처음 받을 때부터 엄청 불친절하게 '예약번호가 뭔데요? 언제 하셨는데요? 저희로 하신거 맞아요?'하면서 본인들에겐 신청된 거 없다고 엄청 불친절하게 말도 잘 안하더라고요
7. 직접 예약번호 조회하니까 저한텐 바로 나오길래 '저기요'불렀더니 잠시만요 찾고있어요 계속 그러시고
8. 난 찾았다고 하니까 찾으셨어요? 저희한텐 안 뜨는데 하면서 자기네엔 그런 예약번호 없다하면서
9. 엄청 불친절하게 떽떽거리길래 아니 그렇게 없다고만 하지 말고 조치를 취해야겠지 않겠냐 하니까
10. 그분이 그냥 전화를 끊으시더라고
그런데 이러한 사항을 현대택배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확인해보시고 처리해주신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곤 기사분을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약속시간이 한참지난 지금까지 처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 남대전 대리점으로 전화를 걸 때부터 불친절했던 것도 기분 나빴는데 제대로 처리도 안하고 그냥 끊어버리신것은 서비스업 종사자의 자질이 아니라고 봅니다.
또, 직접적인 물질적 피해는 없지만 이미 지체되버린 많은 시간들과 그를 해결하려고 한 전화통화들, 그리고 그로인해 상해버린 제 감정들.
또 물론 고객센터에서는 사과를 하셨지만 또 다시 약속을 어기신거면, 말로만 사과하신 걸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사과를 하신것도 제가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을 때 고객센터 직원 분만 사과를 하신거지,
남대전 여자 상담원에 관한 언급도 없으셨습니다.
보상을 바라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이글로 인해 현대택배 남대전점에 어떠한 조치가 취해져 다음은 저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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