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S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A/S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종률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2-10-11 10:31:06

본문

보름전쯤 구입하였던 삼성전자 스마트 TV에 문제가 생기어 A/S센타에 전화를 하였고 담당기사분이 10/2일 방문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연락이 왔을시 그 기사분은 TV를 고치는데 만약 수리비가 나오게 된다면 수리를 완료한 후 바로 현장결재가 이루어 져야한다는 것을 말했고, 카드결재는 안되며 현금결재만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저는 회사근무중이라 외지에 있던 형을 집으로 가게하여 수리를 받도록 하였습니다.

수리를 다 받고 난 후 그 기사분은 저한테 전화해서 TV가 완벽하게 고쳐지지 않았으며, 임시방편으로 케이블타이를 연결하여 수리하였으나, 언제 또 고장날지 모른다며 수리를 권유하였습니다. 수리비를 묻자 20만원 정도이며 현금으로 현장 결재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꼭 현금결재라는 말에 이상하게 생각하여, 다시 한번 재차 물었으나 그 기사분은 대답은 똑같았습니다. 저희 형은 현금을 가지고 있지 않아, 나중에 TV상태보고 다시 연락 주겠다며 기사분을 돌려보냈습니다.

TV상태를 보고 고쳐야겠다는 생각에 10월 9일 A/S센타에 전화하여 날짜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생각되었던 현금결재에 대해서 물어보니, 카드결재도 가능하며, 할부도 가능하다고 A/S콜센터 직원이 답했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하고 기분이 상하여 다른 기사분으로 보내달라고 요청을 하였고, 10/13에 수리받기로 예약했습니다.

다른 기사분은 예약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저한테 전화왔을 시, 저는 수리비가 어느정도나오는지 물었고, 출장비 포함하여 16만원 정도이고 카드결재도 가능하다고 그 기사는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저번에 수리하러 온 기사는 그렇게 말했냐며 물었고, 그건 잘 모른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너무 기분이 상한 저는 통화하고 있던 기사님에게,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사과를 받아야겠다며 그분의 전화를 받도록 요구했습니다. 몇 분이 흐르고, 통화하려했던 기사분이 아닌 다른 기사분에게 전화가 오더니 그 기사분이 바쁘시다며 내일 아침에 전화하겠다라고 했다며 전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틀이 지난 지금까지 전화오긴 커녕 문자한통도 안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소비자 우롱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저 뿐만 아니라, 다른 피해자들도 나올까봐 매우 걱정되어 이글을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73 기타 엄지척피부관리실

처리중

비밀번호
조형연 2026-06-08
1518172 생활용품 르베인 최윤선 2026-06-08
1518171 식음료 생기한의원 고영균 2026-06-08
1518170 기타 준하우징 이준석 2026-06-08
1518169 기타 예롬 성형외과 박효진 2026-06-08
1518168 통신 LGU+ 전현서 2026-06-08
1518167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김수혜 2026-06-08
1518166 생활용품 하고하우스 패션플러스

처리중

서비스
이종택 2026-06-08
1518165 생활용품 브랑떼 화장품

처리중

반품 회피
김현애 2026-06-08
1518164 생활용품 예뻐졌다 화명점 배근우 2026-06-08
151816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형 2026-06-08
1518162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희 2026-06-08
1518161 식음료 한경어게인 박성찬 2026-06-08
1518160 금융 신한라이프 오연서 2026-06-08
1518159 자동차 마이젠카 김제현 2026-06-08
1518158 생활용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코치) 최민영 2026-06-08
1518157 유통 원핏 박희정(조인태권도장) 2026-06-08
1518156 기타 g마켓 황승호 2026-06-08
1518155 기타 넷플릭스 정호준 2026-06-08
1518154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이헌정 2026-06-08
1518153 항공·여행 짐박스/ 결제명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송예림 2026-06-08
1518152 통신 SK텔레콤 정호준 2026-06-08
1518151 기타 샵모텔 권수빈 2026-06-08
1518150 유통 슈즈원 박경미 2026-06-08
1518149 생활가전 코지마 이경탁 2026-06-08
1518148 기타 메가스파사우나 이철호 2026-06-08
151814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채린 2026-06-08
1518146 기타 여보야 중매싸이트 어플 장용희 2026-06-08
1518145 기타 신현재박사제품 박성진 2026-06-08
1518144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은진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