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유선방송 독점/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역 유선방송 독점/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석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09-24 15:07:07

본문

몇 년 전 경주에서 유선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신라케이블방송에 신규설치비를 지급하고 사용하다가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되어 신라케이블에 문의하니 나중에 다시 사용할 땐 신규설치비 없이
재사용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몇 년 뒤 재사용을 하기 위해 연락을 했더니
언제가 붙어 규정이 바꿔 6개월 이상 사용을 안 하다 재사용 시 신규설치비(44,000원)를 지불하여야 된다고 하여서 비용을 지급하고 설치, 시청하였습니다.
그로 몇 개월 후 집주인과의 이해관계로 집을 옮기게 되었는데, 아직 이사 갈 집이 못 구하여 몇 개월 사용을 못 하게 되어가며 신라케이블에 연락했더니…….

방법을 두 가지며
첫째는 해지를 하고 다시 다른 곳에서 사용 시 신규설치비를 지급하고 사용하라
둘째는 해지하지 말고 계속 유지하며 사용도 하지 않는 요금을 납부를 하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위와 같은 내용을 서면으로 작성하여 팩스 요청하였으나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지역방송의 독점으로 선택의 여지가 없는 소비자를 너무 억울하여 민원을 신청합니다.
위와 가트 내용이 공정한 내용인지 확인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유선방송을 해지하시려니 이사하시어 신규설치비를 다시 지급하라하여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해지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시어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72 생활용품 르베인 최윤선 2026-06-08
1518171 식음료 생기한의원 고영균 2026-06-08
1518170 기타 준하우징 이준석 2026-06-08
1518169 기타 예롬 성형외과 박효진 2026-06-08
1518168 통신 LGU+ 전현서 2026-06-08
1518167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김수혜 2026-06-08
1518166 생활용품 하고하우스 패션플러스

처리중

서비스
이종택 2026-06-08
1518165 생활용품 브랑떼 화장품

처리중

반품 회피
김현애 2026-06-08
1518164 생활용품 예뻐졌다 화명점 배근우 2026-06-08
151816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형 2026-06-08
1518162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희 2026-06-08
1518161 식음료 한경어게인 박성찬 2026-06-08
1518160 금융 신한라이프 오연서 2026-06-08
1518159 자동차 마이젠카 김제현 2026-06-08
1518158 생활용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코치) 최민영 2026-06-08
1518157 유통 원핏 박희정(조인태권도장) 2026-06-08
1518156 기타 g마켓 황승호 2026-06-08
1518155 기타 넷플릭스 정호준 2026-06-08
1518154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이헌정 2026-06-08
1518153 항공·여행 짐박스/ 결제명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송예림 2026-06-08
1518152 통신 SK텔레콤 정호준 2026-06-08
1518151 기타 샵모텔 권수빈 2026-06-08
1518150 유통 슈즈원 박경미 2026-06-08
1518149 생활가전 코지마 이경탁 2026-06-08
1518148 기타 메가스파사우나 이철호 2026-06-08
151814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채린 2026-06-08
1518146 기타 여보야 중매싸이트 어플 장용희 2026-06-08
1518145 기타 신현재박사제품 박성진 2026-06-08
1518144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은진 2026-06-08
1518143 휴대전화 코끼리폰감천점 신희영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