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미사용 결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 미사용 결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정희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2-08-19 10:22:14

본문

소셜커머스를 가끔 이용하고 있는데요
쿠팡을 통해서 결재하고
미사용한 부분이 있는데
2012년 6월 1일 이후에는 70% 다시 돌려준다고 하지만
그전에 결재한 것들은
사용해보지도 못하고 결재되었네요.
소비자가 결재하긴 했어도 100프로 결재하여 책임을 전적으로 모두 소비자한테 돌리는 것은 너무 과하다 싶은데요.
6월 1일 이전 결재 후 사용 못한 것에 대해서도 조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제가 따로 해당 고객센터에 문의하지 않아도 일부의 돈이나 쿠폰형식으로 다시 제 계좌로 돌아오는 줄 알고있었습니다. 오늘 알아보니 이미 다 결재 되었다고 하니 황당하네요.
 
저는
1) 해운대 더 그릴 온더 비치 사용권 3개 주문 후 기간내에 가지 못해서 써보지도 못하고 바로 결재(29000원)되었구요
혹시나 싶어서 업체에 문의하니 그 이후에라도 쓸 수는 없다고 말하더라구요.
2)또 해운대 가야밀면 9000원 사용 못한 채로 그대로 결재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주신 내용과 유관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소셜커머스 못쓴 쿠폰 70% 포인트로 돌려준다=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787)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91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미선 2026-06-04
1516790 통신 페이레더(주) 김숙명 2026-06-04
1516789 생활가전 LG전자 이재훈 2026-06-04
1516788 기타 바이크마루 김록호 2026-06-04
1516787 유통 신세계홈쇼핑 최민채 2026-06-04
1516786 생활용품 아와이 정서호 2026-06-04
1516785 유통 쿠팡 이성희 2026-06-04
1516784 생활용품 아디다스 유명열 2026-06-04
1516781 식음료 교촌치킨 문봄누리 2026-06-04
151678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희정 2026-06-04
1516777 금융 임신 애급발달 20내에서 50대 대역 인력 증가 업체 최민채 2026-06-04
1516773 금융 삼성생명 김채원 2026-06-04
1516772 유통 악녀일기(에이블리) 임윤아 2026-06-04
151677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민 2026-06-04
1516763 기타 대명포엠 김진수 2026-06-04
1516762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59 기타 군산시청 건설과 이석판 2026-06-04
1516758 기타 대기업, 회장직들 최민채 2026-06-04
1516757 유통 엔터판매업자들 최민채 2026-06-04
151675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윤서 2026-06-04
1516755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재필 2026-06-04
1516754 기타 차란 박순호 2026-06-04
1516753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서봄 2026-06-04
1516752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김지은 2026-06-04
1516751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유정 2026-06-04
151675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 희수 2026-06-04
1516749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48 통신 선진해피정도통신

처리중

약정 환불
이후철 2026-06-04
1516747 자동차 롯데렌터가 롯데티카 문용식 2026-06-04
151674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유주희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