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디오스 냉장고의 문열림 불량제품을 정상이라고 우기는 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디오스 냉장고의 문열림 불량제품을 정상이라고 우기는 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욱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2-06-19 19:41:27

본문

LG 홈쇼핑에서 LG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를 샀습니다. 관련 주소 http://www.gsshop.com/prd/prd.gs?lseq=361587&prdid=5816111

이 냉장고는 참 신기하게도 냉장고 문을 닫으면 냉동고 문이 열렸다 닫힙니다. 냉동고 문을 닫으면 냉장고 문이 열렸다 닫히죠.

냉장고 문은 힘도 주기 전에 열립니다. 싱크대 문보다 더 쉽게 열리는거죠. 안에 물건이 조금이라도 삐져나오면 문이 닫히지 못하고 열려버립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열고 닫는 중에 안닫혀서 다시 닫는 일을 수십번도 더 하고 있습니다.

수리를 불렀는데... 정상이랍니다. 

이 냉장고는 냉각기가 하나라서 냉장고 문을 닫으면 냉동고 문이 열린답니다.

거기다 원래 이 냉장고는 닫히는 힘이 그 정도밖에 안된답니다.


말이 됩니까? 이게 왜 정상입니까? 문이 수시로 열리고 닫히는 바람에 냉기도 뺏기고  성애도 생기고 문이 안닫혀서 냉장고 본연의 임무인 식품보관에도 문제가 생기는데... 왜 이게 정상입니까?

만약 그렇다면 이 제품을 팔기전에 이 현상에 대해 설명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설명 한개도 없었습니다. 링크된 주소 보시면 아시겠지만 엄청 성능이 좋은 것처럼 설명해 놓았지 이런 문제가 있다고는 한 줄도 써있지 않습니다.

냉장고 문이 너무 쉽게 열리는 현상이 작은 현상입니까?

그런데 LG는 이게 정상이라며 소비자에게 강요하고 있습니다.
자기네는 이런걸 설명해본적이 없으며 정상이기에 소비자에게 알릴 필요가 없다면서요...

반드시 시정해 주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100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팔고 있습니다.

불량이 아니라면 당연히 소비자에게 이 문제를 알리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어야 하며,
불량이라면 절대 팔지 않았어야 합니다.

문제임을 아니깐 다른 냉장고에 비해 싼 가격으로 그것도 일반 매장이 아닌 홈쇼핑을 통해 대량으로 팔고 있는 것 아닙니끼?

너무 속상하고 억울합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꼭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냉장고가 냉장실 문을 닫으면 냉동실 문이 열리는 증상으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에서 해당건 환불 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