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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담동 스타일러스풀 서비스불만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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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민호
  • 조회수 : 338회
  • 작성일 : 12-04-08 20: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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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폰코리아에서 판매한 청담동 스타일러스풀 피해를 입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BR><BR>오늘(4월8일) 아침 7시 예약을 하고<BR>청담동 스타일러스풀에 헤어 및 메이크업을 받으러 갔습니다 <BR>예약하신분들이 도착했을땐 가게 문도 닫혀있는 상황이였으며 전화통화도 되지 않았습니다<BR>한 10분경 경과한후 두명의 남녀가 택시에서 내려서 가게문을 열기에 늦은것에 대해 여쭤봤더니 <BR>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인상을 쓰며 빨리해드리면 되잖아요라고 말하며 가게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BR>준비하는 시간이 필요 할것 같아서 약간의 시간을 두고 들어 갔습니다 <BR>총 3명이 예약을 하고 동시에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을수 있다고 하였으나 <BR>본인들은 원래 주말에 휴무라는 답변과 교대로 두명씩만 근무한다며 기다렸다가 하셔야된다고 하였습니다.<BR>그후 혼주의 메이크업이 시작되었으나 홈페이지에 나와 있기와는 달리 (1시간에서 1시간30분가량 소모된다 하여 <BR>아침 일찍 예약을했던 상황이었습니다) 정성있게 해주는것이 아니라 10분여만에 대충 메이크업을 해줬습니다.<BR>둘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 본인들의 일(커피를마시는등..전화를받는등..헤어기계를 찾는등...)을 하면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하였고 <BR>결국 그루폰코리아에 소개된것과는 전혀 다른 메이크업과 헤어를 받던중이었습니다. <BR>그러던 중 혼주의 메이크업을 수정해달라는 요청을 하였으나 <BR>메이크업 여직원이 나와서 손님에게 원하는게 무엇이냐 며 따지고 물었습니다 <BR>그래서 그것은 디자이너가 하는 것이 아니냐고 여기에 왜 메이크업을 받으러 왔겠냐고 대답했더니 <BR>더러워서 못해먹겠다 며 헤어도구를 집어 던지고 돈줄테니까 꺼지라고 소리소리 질렀습니다<BR>손님이 왜 갑자기 화를 내냐며 손님에게 이런식으로 대하느냐고 물었더니 <BR>니가 화나게 하자나! 소리를 지르면서 쌍욕(X같아서 못해먹겠다는둥 아침부터 나왔더니 XX을한다는둥..&lt;--- 이말을 그대로 하였음)<BR>을 해댔고 야 니네같은거안해도 그만이야! 라면서 카운터로 가서 돈을꺼냈습니다.<BR>그러자 원장이라는 남자가 메이크업을 받고 있던<BR>다른 손님과 혼주에게 5분밖에 안늦었는데 손님이 이 난리를 친다며 소리소리 지르고 <BR>청담동에서 미용실을 한다는 것을 으시대며 싸구려 손님들이라고 대놓고 욕지거리<BR>(니네같은 싸구려 손님이 올떄가 아니라며 여기가 어딘데 청담동이야. )를 했습니다 <BR>이렇게 폭팔하듯 화를 내던 사람들이 가까이 다가오며 큰소리로 잡아먹을듯 소리를 질렀기에 <BR>혼주와 식구들은 말문을 잃은채 나가려 하자 <BR>예약했던 12만원 맞냐? 이러면서 돈을 던져주고는 가지고 빨리 꺼지라고 했습니다. 맞서 싸울 수 없어서 그냥 나온것이 아니라 정말 공포였습니다.<BR><BR>손님들이 나간후에도 뒤에서 욕을 하더니 여직원이 다시 따라나오며 "개같은년들아 잘먹고 잘살아라" 라고 동네가 쩌렁쩌렁 울릴정도로 고함을 질렀습니다. 그소리는 손님의 <BR>차안(미용실 앞과 약 10미터 떨어진 곳)에서까지 들릴정도의 큰목소리였습니다.<BR><BR>손님들은 오늘 예식이 있었던 혼주와 식구들 이였습니다. <BR>그것도 경사일에 좀더 좋은모습을 보이고자 찾아간 곳에서<BR>이런 서비스를 받았다면 누구라도 조용히 있지는 못할겁니다. <BR>객관적으로 생각해서 손님이 심하게 컴플레인을 걸었어도 서비스업종에 직원이 이런식으로 손님을 막대할수는 없는것 입니다<BR><BR><BR>결국 그 혼주와 식구들은 그것 때문에 1시간을 소비해야 했고 하다만 메이크업과 헤어를 다시 받기위해 아침부터 다른 곳을 수소문해 찾아 다녀야 했습니다 또한 미리 저렴하게 이용하기 위해 <BR>예약했던 금액의 약 두배의 금액을 주고 영동시장 근처의 미용실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뒤늦게 마무리한 후 식장(충남 조치원)으로 급히 뛰어가야 했습니다.<BR><BR>큰일을 앞두고 시간도 촉박했기에<BR>마주하고 싸울수 없어 무시하고 나왔지만 너무 분해서 그냥 넘어갈수가 없습니다 <BR><BR>손님들은 물질적인 보상을 바라는것이 아닙니다. 경사일에 혼주에게 쌍욕을 해댄 그 업체와 그 원장 및 직원에게 처벌을 하던지 정중한 사과를 받고싶은 것입니다.<BR>이것은 소비자에 대한 기만에 해당합니다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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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에서 불친절, 막말과 같은 태도에 대해 도움드릴 수 없습니다. 판매자의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는 요구되는 수준이나 기준이 없고, 사업자의 자율에 맡겨져 있으며 규정을 어겼을 경우에는 문제제기가 가능하나 불친절 등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는 간섭하기 어려움을 양해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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