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의료비를 더 받는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약국에서 의료비를 더 받는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향란
  • 조회수 : 653회
  • 작성일 : 12-02-21 13:15:22

본문

고혈압이 있어 거의 매일 같이 약 처방을 받아 고혈압약을 먹고 있습니다.
거의 10 몇번 정도 다녀오고 나서 보험 신청을 위해 약국을 찾아가 영수증을 청구 해달라고 하였지요
하지만 영수증에 청구된 가격은 6900원 정도 였으나 저는 9900원에 항상 약을 짓었습니다.
약국을 갓 약을 짓고 남은 백원을 사랑의 열매 저금통에 넣었던 기억에 아주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저희 아들과 딸들이 역을 지어와서 그것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한번은 9900원하던 약을 8000원 정도로 받으시기에 혹시 약값도 내리나요 물어본적도 있었습니다.
그냥 어물쩡 넘어가서 영수증을 주지않는 약국이라 약값 좀 내렸구나 생각하였죠 하지만
보험회사에 증명서류로 내기 위해 나온 가격은 터무니 없더군요..
저는 이상해서 약국을 찾아가 봐서 여쭈어 보았지만,
더 어의가 없더군요
오히려 증거가 어디있냐며 저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하시겠다니요..

머 이런 경우가 다있는거죠?
제가 사는 지역이 해남이라는 시골이라
거의 멀 모르시는 어르신들 뿐인데
그분들 모두 영수증은 발급해주지 않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저만 피해를 본것 같지 않아보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무작정 검색해 소비자 고발에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약국에서 다른 약값과 관련하여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또한 공사 수리비등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 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공사, 하자수리시 청구하는 인건비등과 관련한 요금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07 기타 구글코리아 구글플레이게임 류연 2026-05-28
1513805 기타 성지스토어 권민구 2026-05-28
1513804 자동차 르노코리아 박지웅 2026-05-28
1513803 자동차 쏘카 박현민 2026-05-28
1513802 유통 여왕의 품격 김정순 2026-05-28
1513801 통신 LGU+ 안병국 2026-05-28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2026-05-28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2026-05-2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2026-05-2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2026-05-28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2026-05-28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2026-05-28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2026-05-28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2026-05-28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2026-05-2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5-28
1513790 유통 Meadser 허규하 2026-05-28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2026-05-28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2026-05-2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2026-05-28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2026-05-28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2026-05-28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2026-05-28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2026-05-28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2026-05-28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2026-05-28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2026-05-28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2026-05-28
1513774 금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