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오는날한번신은운동화갑피가벗겨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니츠카타이거 ] 눈오는날한번신은운동화갑피가벗겨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 옥순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4-02-16 14:30:12

본문

고등학생인아이가 명동에서운동화를샀는데눈오는날신고다음날보니까시꺼먹죽죽하게흰운동화가때탄것처럼 되어있기에제가 물에넣고흔들어 말려보니까상태가똑같더라구요ㆍ그래서매장방문해서2주일정도맡겼는데그신발은물에넣는신발이아니라드라이용 이라 는오는날 신으면안된다기에 어이상실입니다ㆍ이니면판매할때드라이해야한다거나눈올때신지말래거나해야되지않나요?편하게신을려고산운동화가 눈올때한번신는다고껍질이다벗겨진다는거도저히납득이되지않아답답해글 올 립니다비싸게사서한번신고버려야될판입니다ㆍ좋은해결책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께서 구입후 한번 착용한 운동화가 훼손되어 무척 속상하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02 유통 쿠팡 이훈조 2026-06-23
1526099 생활용품 테키라 안소은 2026-06-23
1526097 유통 쿠팡 박준호 2026-06-23
1526093 생활가전 업체

접수

제목
익명그 2026-06-23
1526090 유통 쿠팡 조민재 2026-06-23
1526082 통신 KT 김세원 2026-06-23
1526076 항공·여행 NOL(야놀자) 윤종건 2026-06-23
1526075 통신 와이파이도시락 박종호 2026-06-23
1526074 유통 시골농부 신미경 2026-06-23
15260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동 2026-06-23
1526069 기타 동그라미디저트카페 임춘여 2026-06-23
1526067 생활용품 이지듀 허선화 2026-06-23
1526061 생활가전 대성쎌틱 전승재 2026-06-23
1526050 유통 Alp.Lab 홍단아 2026-06-23
1526046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2026-06-23
1526032 통신 SK텔레콤 김민우 2026-06-23
1526031 생활가전 (주)락커룸코퍼레이션 박병철 2026-06-23
1526030 생활용품 주식회사 어센트원(테키라) 김윤주 2026-06-23
1526029 통신 아이즈모바일 이동민 2026-06-23
1526028 유통 이마트

처리중

환불
심은미 2026-06-23
1526027 생활가전 페스룸 아호수 2026-06-23
1526026 서비스 (주)미래엔 최유선 2026-06-23
1526025 통신 구글 이승우 2026-06-23
1526024 유통 11번가 김영수 2026-06-23
1526022 유통 모름 배광열 2026-06-23
1526021 식음료 온라인스토어 시골농부 오정아 2026-06-23
1526018 생활용품 하움(HAUM) 여정동 2026-06-23
1526017 생활용품 5PENING 오현정 2026-06-23
1526016 기타 팜밀리1987 한경진 2026-06-23
1526014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청소기
이임성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