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클린파이 치즈케잌 구매관련 너무 실망스럽고 화가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재클린파이 ] 재클린파이 치즈케잌 구매관련 너무 실망스럽고 화가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진혁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3-12-31 11:59:32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밑에 많은 글들을 읽어 보았는데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는거 같애서 감히 도움을 청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제가 13.12.20 에 소셜커머스인 쿠팡업체를 통해서 재클린파이 치즈케잌을 2개 구매했습니다.

근데 받아서 먹어보니 휘발유와 유사한 기름냄새와 맛이 너무 심해서 재클린파이 본사에 문의하여

조치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때 재클린파이 담당자 남자분께서

'그 파이를 자기네들 재클린파이 본사로 보내주면 자기가 한번

파이가 어떤지 먹어보고 이상이 있으면 조치를 해주겠다'

라고 말하면서 우체국택배로 착불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담당자분께 파이는 식품인데 이렇게 아이스백도 없이 제가 보냈다가

상하면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보자 '겨울철이라 상관없다고 그냥 보내달라' 말했습니다.

저는 바로 다음날 우체국택배로 재클린파이를 보내주었는데

이상하게도 일주일이 지나도록 배송이 완료가 안되고 운송장 조회를 하면

김포우체국에 도착하여(재클린파이 본사는 김포에 있습니다.) 배송 대기중 이라는 상태로만

계속 나와있는겁니다.

저는 우체국에 전화해서 왜 이리 배송이 지연되는지를 문의하였는데, 우체국 택배가 그러하듯

담당자에게 까지 연결되기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어렵게 어렵게 배송 담당직원에게 연락이 되어 물어보자, 그 직원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재클린파이업체랑 우체국이랑 체결이 되어있어서, 그 파이 제품은 우체국 까지 도착하면

우체국에서는 파이를 보내주지 않고 자체 폐기를 한 후 배송완료로 처리합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먹어보지도 않고 우체국에서 자체파기할 파이를 저한테 보내달라고 하고 환불을 해주든 어떻게 해주든

조치를 해준다는 연락조차 해주지 않고 소비자에게 모든 몫을 내팽개치고 방관하고 있는 재클린파이가

너무 실망스럽고 화가납니다.

오늘 제가 아침에 재클린파이와 우체국에 전화를 해서 알게 된 사실입니다.

재클린파이에 전화해서 우체국 담당자가 얘기한 내용을 말했더니 자기들은 그런 내용은 알지 못한다고

끝까지 잡아뗍니다.

환불도 겨우 겨우 받았습니다.

먹지도 않고 폐기처리할 파이를 보내달라고 하고 그 이후에 환불도 자체적으로 해서 연락을 주는것도 아닌

소비자가 매달리고 애원해야 환불을 해주는 이 업체는 좀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해서

글을 올립니다. 특히나 우체국에서 자체파기를 하기로 체결(?)이 사전에 되어있었다는 점이 너무나

황당스럽고 어이가없습니다.

저는 이런일은 처음 겪어봐서 물론 환불은 받았지만, 상기사항에 대해 엄밀한 조치 및 사과가 필요하다고

사려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88 기타 도비도스(G마켓입점업체) 윤병주 2026-06-19
1524186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김영 2026-06-19
1524185 기타 대박홈쇼핑 김화섭 2026-06-19
15241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 거부
한도우 2026-06-19
1524183 항공·여행 트리플 임소영 2026-06-19
1524182 항공·여행 트리플 임소영 2026-06-19
1524181 생활용품 풀리오 안세훈 2026-06-19
1524180 유통 쿠팡 이나연 2026-06-19
1524179 자동차 EVKMC 김종인 2026-06-19
152417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9
1524177 건설 새한인테리어 이지후 2026-06-19
1524175 항공·여행 트립닷컴(Trip.com) 케빈방 2026-06-19
1524174 통신 LGU+

처리중

약정 사기
정휘원 2026-06-19
1524173 유통 이옌 정민채 2026-06-19
1524172 통신 네고왕 또또마미 2026-06-19
1524171 생활용품 동서가구 전미애 2026-06-19
1524170 식음료 시골청년 신성일 2026-06-19
1524169 기타 생각대로 오동근 2026-06-19
1524168 자동차 기아자동차 라준식 2026-06-19
1524167 생활가전 다이슨 윤필민 2026-06-19
1524166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현정 2026-06-19
1524164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욱범 2026-06-19
1524163 자동차 Kn기아자동차써비스진량점 이명희 2026-06-19
1524162 기타 주식회사 아르테코퍼레이션 문미숙 2026-06-19
1524161 유통 온라인 신발판매/로즈앤슈 김지현 2026-06-19
1524159 생활용품 비얼디드키드 조용진 2026-06-19
1524158 기타 이안공조 백경민 2026-06-19
1524157 기타 아정당이사 임민석 2026-06-19
1524156 기타 현대인테리어 오숙자 2026-06-19
1524155 유통 쿠팡 조미혜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