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및 가입비/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위약금및 가입비/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웅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10-11 13:40:04

본문

요즘 근래들어 통신사들이 통신 가입시 또다시 가입비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거리를 걷다보면 모든 통신사 핸드폰 판매 업체들이 위약금 전액 지불. 단말기 가격 보조금지원 이런 문구가 없는곳이 없죠!
허나 막상 구매하려면 신규는 매우 비싸고 어쩔수 없이 타사 이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계산해 보면 소비자는 2년 3년이라는 기간 약정을 필수로 들어야하고 휴대폰 가격은 모두 소비자의 몫으로 남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통신사들의 행포가 무언으로 아직도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 그 누구도 제지를 하는 분들이 없고 소비자는 휴대폰 분실이나 파손시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할수밖에 없는게 요즘 현실입니다..

서두가 길었지만 위 문제에 대해서 따지려는 것이 아닌 본론은
위사항 처럼 강제아닌 반강제식으로 고객을 유치 했을때, 아니면 고객이 원해서 가입을 하였을때
통신사  고객이라면 가입후 통신사의 전파 장애로 인하여 소비자가 불편을 느낀다면 당연히 해지를 하여 주거나 위약금면제 또는 가입비 환불을 받아야 한다는것이 본인의 생각입니다.
지금 모든 인터넷 업체에서도 서버 환경이 좋지안아 해지시 위약금이 없습니다.
요즘 TV시청을 하면 하정우씨가 광고 하는 SK텔레콤 광고를 말씀드린다면 제주도 한라산및 백두산에서 모든 통신 LTE가 터진다고 광고를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과장 광고죠....
현실은 소비자가 밀집해 있는 서울에서도 수신 발신이 안되는 곳이 아주 많다는 거죠....
제가 경험한 바로는 서울시 송파구 마천동및 거여동 주택안에서도 전화가 안되더란 말입니다..
해서 해지요청을 하니 가입비는 돌려 주지 않는답니다.
또한 약정기간이 지나지 않았으니 위약금을 내랍니다...
요즘세상에 들도 바다도 산도아닌 집에서도 안되는 휴대폰을 누가 쓰려 하겠습니까....
무려 한달 이상을 고생하다 타사로 옴기는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웃기는건 광고도 안하는 타 회사 통신사는 집안에서 잘만 되더란 것입니다...
해서 이런 글을 올립니다.
생각해보니 화도 나고 나와 같은 사람이 많겠구나, 내가 이대로 가만히 있는다면 통신사의 행포가 계속 될것같아 몇자 적어봤습니다.....
요즘 휴대폰으로 114에 상담을 하면 모든 통화내용이 녹취가 된다고 알려 주더군여.....
무려 한달반을 개선 요청해봣지만 되는것은 기다리는 시간과 불편함, 그리고 나모르게 언제 전화가 왔을까 하고 휴대폰을 처다봐야하는 초라함....
더이상 글을 써봐야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들이고 이글이 시작으로
SK텔레콤이 더이상 소비자를 우롱하거나 과장광고로 인하여 피해보는 소비자가 없게 막아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331 유통 공영쇼핑 정혜주 2026-06-17
1523328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정성천 2026-06-17
152331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지민 2026-06-17
1523311 유통 르베인 김은지 2026-06-17
1523308 생활가전 하이마트 샤크 최주영 2026-06-17
1523305 항공·여행 엘에스캠퍼니 김은혜 2026-06-17
1523300 기타 대전멈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1523298 기타 쿠팡잇츠 임경빈 2026-06-17
1523297 생활가전 에르고바디 황유주 2026-06-17
15232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295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17
1523294 기타 대전넘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15232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전하늘 2026-06-17
1523289 식음료 현대홈쇼핑 주혜숙 2026-06-17
1523288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3285 생활가전 휴테크 김혜숙 2026-06-17
1523284 생활용품 브랜드리스 정희연 2026-06-17
1523283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정영희 2026-06-17
1523282 금융 삼성화재 최영규 2026-06-17
1523280 생활용품 빌리브 김미희 2026-06-17
1523269 생활가전 샤오미 한영은 2026-06-17
1523268 기타 29cm 유제홍 2026-06-17
1523265 유통 삼성물산패션부분 정준영 2026-06-17
1523264 생활용품 타밈

처리중

환불거부
김지현 2026-06-17
1523262 식음료 마켓컬리

처리중

오배송
정재훈 2026-06-17
1523259 통신 하나컴퍼니 신경철 2026-06-17
1523256 유통 지젤슈즈 고유미 2026-06-17
1523252 기타 담소베이 김수아 2026-06-17
1523247 자동차 롯데렌터가 김수진 2026-06-17
1523246 서비스 주) 아이엔지스토리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8-서울서초-1588호 김민규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