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의 대구역 탈선사고 대응현장에서의 심각한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레일 ] 코레일의 대구역 탈선사고 대응현장에서의 심각한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광용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9-04 14:38:46

본문

1) 8월 31일 오전 7시 58분 신경주에서 서울발 KTX열차 탑승
2) 열차 탑승 전 어떠한 안내없이 약 10~15분 열차 지연
3) 탑승 후 사고사실에 대한 안내방송이 먼저나오고 약 10분 후 30~40분 지연출발 알 림
4) 기존 예정시간보다 약 1시간늦게 동대구에 도착하였음에도 열차 하차후 안내방송 으로만 서울행 승객들은 7번출구로 나가면 김천구미행 버스를 탈 수 있다는 안내가 나옴. 이 과정에서 코레일 직원들의 상세한 설명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에스컬레이터 를 타고 올라가니 직원들 2~3명이 여기에 대한 안내를 하고 있었으며 보드판에 서울 행 승객들은 7번 출구로 가라는 내용외에는 전혀 안내받지 못함
5) 약 1500~2000명의 승객들이 긴 줄로 늘어서서 있었음에도 불고하고 코레일 직원 들은 줄을 선지 40분이 지나도록 대의 버스로 김천구미로 순차적으로 승객들이 이동 할 수 있는지...또 김천구미역에서 서울로 가는 KTX가 몇편이 준비되어 있어서 승객 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지에 대한 안내가 전혀 되지 않음
6) 가장 앞열에서 줄을 통제하던 코레일 직원을 발견하고 여기에 대한 안내를 요청하 자 그제서야 약 1~2백명이 들을 수 있게 큰 목소리로 여기에 대한 안내를 함 뒷열에 있던 승객들은 이에 대한 안내 전혀 듣지 못함
7) 줄을 선지 1시간 반이 지나서야 김천구미행 버스에 탑승을 했고 도착해서 2번출구 로 가니 서울행 KTX가 준비되어 있었음. 이 과정에서도 많은 승객들이 몇대의 KTX 가 준비되어 있는지 안내조차 받지 못하여 서울행 KTX를 타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 각에 서울 지하철 출근시간을 방불케 할만큼 많은 승객들이 억지로 열차를 타서 서 서 이동함
8) KTX 모든 열차에서 정차를 한 후 도착 예정시간보다 4시간이 지났음에도 코레일 측에서는 간단한 안내문을 전달해줌. 여기에는 1시간이상의 연착이 있을 경우 1년이 내 승차권의 50%의 가격을 환불 받을 수 있으며 승차권 가격의 100%를 다른 열차이 용시에 사용할 수 있다는 안내문만 전달.
9) 코레일 서울역 부역장과 팀장에게 이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했으나 불만접수코너 에 넣으면 적절한 보상을 하겠다는 내용만 전달받음 코레일은 열차충돌 / 열차탈선 등 비상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소지가 충분하고 지금 껏 그러한 사례가 많이 발생해왔음에도 불구하고 비상상황에 대처해야 할 비상대책 가이드 등이 전혀 없이 중구난방식으로 승객들에게 더 상황을 악화시키도록 조치를 취하는 것에 심각한 문제점을 발견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KTX열차의 탈선사고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사고대응방식에 무척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철도 열차가 지연될 시, KTX 60분 이상 80분 미만으로 지연된 경우 50% 환급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2026-06-1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2026-06-17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2026-06-17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