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고객 동의없이 부가서비 무단 가입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고객 동의없이 부가서비 무단 가입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혜란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3-09-02 18:47:30

본문

신청인 동의 없이 무단으로 부가서비스를 신청한 kt를 고발합니다!!!

얼마전 부모님 집에 방문했다 우연히 kt 고지서를 보게 되었는데 고객 동의 없이 부가서비스가
신청되어 청구 되고 있더군요

그것두 무려 10년 넘게..말이지요


확인차 kt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니 신청하신 날짜는 전산에 나와있는데 누가 어떻게 신청을 했는지는
기록이 삭제되어 나와있지 않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 어떻게 신청하지도 않은 부가서비스(착신통화 전환,통화연결음, 통화중대기)요금을 청구
할수가 있냐고 물으니 그때 당시 처리한 지사연결을 해준다면서 1차 전화종료를 했습니다

6시가 안될쯤 처리 했던 지사 센터 팀장이라는 박** 전화를 했더군요
윗글에 적힌대로 신청하지도 않은 부가서비가 신청되어 청구되고 있던데 어떻게 처리가 된건지
물으니 시간이 오래 지나 전산에는 신청한 날짜만 나와있다고 신청을 어떻게 이루어진것에 대한
내용은 전혀 알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소비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무단으로 가입을 시킬수있냐고 했더니
무단으로 가입시키지는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누가 어떻게 어떤 경로를 통해 가입이 된건지에 대해 물으니 전산 통신법상5년이후 서류에
대해서는 파기가 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오히려10년전의 일을 누가 어떻게 처리했는지 그런걸 들쑤신다며 참 이상한 고객이라는 응대를
하더군요  퇴근시간 다됐다면서 퇴근해야한다는둥..
고객의 질문과 의문에 답하기보다는 일방적인 kt의 입장을 강변하려 하더군요

최소한 서류를 파기한다 하더라고 어느정도 고객의 납득할만의 근거를 알려주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통신법상 서류 파기 기간만 운운하며 이상한 고객 취급을 하며 은근슬쩍 넘어가려고 하는 태도 또한
불쾌하기 그지 없더군요

도대체 그런직원이 어떻게 고객응대를 하는지..한심하고 어이없어 그직원하고 2차상담을 종료하고
본사 고객민원팀에 민원을 제기하여 전화를 다시 받게 되었습니다

위의민원내용 그대로 목아프게 다시 설명하니
회사와의 민원내용을 상의를 해보고3일안에 처리 방안에 대해 답변을 준다고 하고 3차 상담을 마쳤습니다

3일후..
kt에서는    누구의 책임이라고 말만 안할뿐이지
고객한테 책임전가를 시키더군요

통신법상 자기네가 처리해줄수 있는것은6개월분의 청구요금환불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10년 넘게 고객돈을 적금붙듯 받아 먹어놓고 환불은6개월밖에 안되냐고 하니 kt만의 지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소비자는 부당하게 인출된 금액은 어떻게 환불할꺼냐고 하니
답이 없답니다 6개월 요금정도만 환불이 된다고 하니..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어디있습니까?

이런경우 어떻게 해결을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23 생활용품 KT&G(릴) 이용수 2026-06-17
1523021 기타 듀오 오순례 2026-06-17
1523020 통신 엘지 알뜰요금제 아이즈모바일 이고운 2026-06-17
1523019 기타 사라진 사람들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8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2026-06-17
1523017 생활용품 롯데온 닥스 이준희 2026-06-17
1523016 기타 포시즌 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2026-06-17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