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폰이라고속이는 것은 물론 기기 결함은 책임질수 없다는 말도 안되는 텔레콤 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엠텔레콤 ] 공짜폰이라고속이는 것은 물론 기기 결함은 책임질수 없다는 말도 안되는 텔레콤 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주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07-23 14:33:29

본문

2013년 1월말경 홈쇼핑을 통해서 구입하고 2월 첫주에 개통이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산 직후 얼마안되서 자꾸 기기가 이상이 생겨 서비스센터를 갔었는데 유심칩을 끼우는 곳이 헐겁게 나왔다고 결함이라 하시더라구요
임시 방편으로 친절하게 대처해 주신덕에 따로 업체에 전화를 해서 교환신청을 하진 않았습니다.
그 이후 같은 일로 한번 더 갔고 그 잏 다른 결함들이 지금까지 계속 나옵니다.
롯데 홈쇼핑측은 판매한 죄밖에 없다는 식이고 판매를 한 통신사는 14일 이후에 말한거라 바꿔줄수 없다고
소비자 보호원에 말해도 소용없다고 배짱을 부리네요.
직접 기기회사에 말할 수도 있지만 제가 그 기기회사에 직접 가서 구매한 경우도 아니고 공짜폰ㅇ;리고 과장 광고한 홈쇼핑측도 사실상 사기 광고 아닌가요?
저 말고도 이런 경우로 속 썩고 계시며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계속 약정기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건 약정을 의무로 이어갈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17
1522941 통신 KT 윤태욱 2026-06-17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9 금융 한화생명 유영진 2026-06-17
1522938 기타 SAVETAX 차현주 2026-06-17
1522937 생활용품 타임사모(주식회사 케이아이더블유) 조성혁 2026-06-17
152293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지연 2026-06-17
1522935 기타 압구정동청담동 초중고 교육청 현백, 신세계 소유자 2026-06-17
1522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32 기타 제주도 국제학교 개발처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1 통신 shortlink 2026-06-17
15229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혁 2026-06-17
152292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황영서 2026-06-17
1522928 서비스 프뢰벨 김슬기 2026-06-17
1522927 유통 신세계백화점 현백 & 신세계 소유자, 최… 2026-06-17
1522926 서비스 카카오T 퀵 이상명 2026-06-17
1522925 서비스 켈로짐 이환현 2026-06-17
1522924 유통 에이블리 (레브린 마켓) 공지원 2026-06-17
1522923 서비스 쿠팡

처리중

오류배송
김기훈 2026-06-17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2026-06-17
1522921 건설 삼성물산(해외 5-10성급 호텔들과 계약 체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2026-06-17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