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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닝가구 ] 거실장 as불만족에 관한 교환요청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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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은해옥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5-26 11:59:53

본문

안녕하세요
참 상황이 난감하여.. 하긴 이곳을 두드리시는 분들은 오죽 답답하면.. 이라고 동감하며 문의드립니다

지난 4월 14일에 주문한 거실장 불량건 때문입니다

업  체: 다우닝 가구
판매처: 인천 계양구 작전동 409-5번지 소재 직영전시장 (032 - 512 - 0054)

제품의 상태와 판매 계약서는 첨부하겠습니다

처음 4월14일에 완불후 계약을 하고 주문후 제작하기에 10일 정도가 소요된다 했습니다
그리고 약 일주일정도?.. 정확한 기억은 안나지만 처음 얘기보다는 좀 일찍 받았습니다
판매처 직원이 직접나와 설치를 해주고 갔고 좌우 서랍이 앞에서는 1개씩으로 보이지만 내부는 2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레일이 4개짜리인지라 여닫음시 중앙부를 잡고 사용해야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때도 분명히 오른쪽이 좀 느낌이 다르다고 생각했지만 "사용해보세요 괜찮으실 겁니다.."

우리도 새제품 산거고 기분도 좋았고..별 생각없이 직원이 가신후 걸레로 깨끗히 닦고  물건정리도 하고..
그런데 서랍 사용감이 좌우가 많이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직원이 설명한것도 있고 새거라 그런가.. 크게 생각 안했습니다

거실장이란 것이 서랍이 있어도 무슨 싱크대나 책상처럼 그렇게 빈번히 사용하는 공간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늘 오른쪽은 덜 닫혀 앞으로 돌출되있는 상태로 있어서 시간지나기전에 확인해야겠다 싶어

5월 7~9일정도에 구입처로 연락을 하였습니다 유선통화라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군요
여자분이 내용을 모르니 확인하고 연락준다 하였었고
2~3일 지나도 연락이 없어 재차 연락을 했더니 그때 통화했던 그 여자분이 "아~ 그거 본사 as에서 연락안 갔나요? 그쪽으로 접수했으니 연락 올거예요"

그리고 상황도 모른체 마냥 기다려 5월 13일 오전에 다우닝as 기사라며 연락이 왔습니다
약속을 다음날 2시인가로 하고 방문을 받는데 음식점을 운영하던지라 제가 자리를 비울 수 없는 시간이어서
남편에게 부탁해 시간을 잡았죠

as기사가 다녀간뒤 남편과 통화하기를 " 되는데??" 였습니다
"세게 쾅 닫으거 아니야?" 라고 제가 묻자 "몰라 한 30분 내내 열었다 닫았다 하더니 된다"
라는 겁니다
아무 조치없이 여닫기만 했다는군요..
바로 방문했던 기사님께 연락했더니 "제가 사용해보니 정상이였습니다"하기에
"그건 고객이 사용하는것이지 기사님이 사용하시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기분이 불쾌해졌지만
 
어쨌거나 저는 그럼 처음 생각했던것 처럼 새거여서 그랬나?? 라고 생각하고 밤에 집에가 확인했더니
그냥 되더라구요 물론 한두번 여닫아 본거죠..

하지만 몇일뒤 열었다 닫는데 또 안되는거예요.. 아니 이거 데체 왜 어런걸까...
as 기사들이 했다는 것처럼 계속 여닫아 봤습니다 좀 많이 힘을주어 세게 "쿵" 닫으면 분명 닫히더군요

그러나 거실장 입니다
위에는 고가의 tv도 올려져있고 이런저런 소품.. 그걸 매번 쿵하고 닫을수는 힘주어 쿵 닫는건 아니지싶고
또 쿵해도 어떨땐 한번에 안되기도하고
또 어떨땐 아무일 없었던듯 닫히기도 합니다(여러차례 계속 여닫은 후에는..)

해서 또 as 접수를 했고 이번에는 as 접수처를 알기에 031- 593-9700 으로 연락해 직접 접수 했습니다
기사는 이상이 없다고 사용하는 저는 분명히 좌우가 다르게 작동되어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그렇다며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거나 양쪽이 똑같게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여직원 말하기를 팀장님이 교체 사유가 아니라 했다는군요 원래 그런제품이라며..
기가막힘.... 팀장이 보기나 했나??
방문했던 as기사 말만 듣고?... 참..
나도 시간없는 사람인데 이것때문에 시가나 만들어 집까지 왔다갔다해야하니 이번에는 확실히 처리해달라며
팀장님이 직접오시던 다른 기사를 보내달라 했습니다..
이쪽 지역 배정기사가 그분 이라고 안된다더군요.. 어쨌거나 그렇게 날을 잡아 재차 접수를 하고
5/23일 재방문을 받았습니다
확실히 하려고 이번에는 없는시간 억지로 제가 직접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기사2명이 오셨더군요
왜 팀장님 안오셨냐 했더니 바쁘신 분이래요 헉.. 막말로 그분은 직업으로 돈버느라 바쁘고
나는?? 내 돈주고 사서 내돈 까먹어가며 구월동에서 송도까지 왔다갔다하며 대타 일할사람 배치하고
나와서 as받고.. 너무 불공평하고 억울한거죠..

그런데 as라고는 오자마자 덜닫혀 있던 서랍을 힘으로 쿡!! 밀어 넣더니 그다음부터는 계속 여닫기...
"잘 되네요!"
라기에 네 계속 그렇게 여닫은 후에는 일시적으로 잘 닫히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또 안됩니다
근본적으로 해결 해주던 안되면 맞교환 해주세요 했더니
 "이건 교체 사유가 안됩니다.. "  그렇다면 교체사유는 뭔가요? 왕창 깨진거요?
그렇다면 처음 제품가져올때 조금 까진데가 있었는데 as받기싫어서 네임펜으로 마커 했으니 교체 해주세요
라니까  "그럼 칠하지 말았어야죠 칠해서 안되요 라며 하는데까지 해볼게요" 랍니다 .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말하고 하는데까지 해본다고 한것이 새 가구에 윤활구리스만 떡칠해 놓으셨습니다!!!
잘 되니까 더이상 해드릴게 없습니다 라기에 더 말 섞기 싫어 사용해보고 안되면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해고는 가시는데 돌아도 안봤습니다
넉놓고 있다가 가신후 10분정도 서랍을 여닫아보니 되지도 않을 뿐더러 구리스도 덕지덕지 손으로 만져서 온통 번질거리는 손자국과 기만힌건 모서리부분 살짝 까져서 민 나무 드러나있고..
바로 다시 전화해 상황 얘기하고 돌아오시길 요구했습니다
다음 약속 있다기에 저와 약속 원래 3:30분인데 더 일찍 오셨다가셨고 이제 3:30분 된거니 와달라고
나도 시간없어 또 방문 받을 수없다 했고 화상 전화로 훼손된 부분 보여드렸습니다

공구를 들이 민것도 아닌데 어떻게 까질수가 있냐 하기에 그럼 제가 공구로 까놓고 기사님께 뒤집어 씌우는 겁니까? 했더니 다음 고객과 통화해보고 연락준다더니 19분 후 연락와서 이미 고속도로 올라가서
돌아갈 수 가 없다고.. 다시 연락 주겠다더니 오늘 26일까지 전화 한통 없습니다
물론 주말이긴 하지만..
또 했던말이 구입처에 연락해 보라고 합니다
난 다우닝이라는 브랜드를 보고 구입한것을 어찌 구입처 얘기를 하란건지..
제가 볼때 직영 전시장이라지만 그냥 본사 직영이아니라 그냥 가구 업체 같았어요
내가 왜 그 사람들과 연락해서 불쾌한 말 해야합니까 라니까 자기들은 방법이 없다고..참..
연락해서 어쩌라는 것인지 모르겠구요..

저는 비싼돈주고 사서 거실 한가운데 .. 안볼래야 안볼수도 없고 내내 스트레스 받아야하고..
이게 뭐하는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도 답답도 하고 해결 방법을 모르겠기에 문의드려 봅니다

가장 핵심은
왼쪽은 아무런 문제 없이 잘 닫힘니다만
오른쪽은 제대로 닫힘이 안됩니다  힘주어 꽉 밀어야만 닫힘이 됩니다
아니 어떨때는 꽉 밀어도 안되기도 하구요

그걸 저는 불량이라고 말하고 다우닝측은 원래 그런제품이라며 문제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좌우가 아주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데 as오시면 힘으로 밀어서 닫고는 잘 된다는 것이지요...

하루 이틀 사용할 것도 아니고 1~2만원짜리 쓰고 버릴 물건도 아니고 거실에 매일 봐야하는 물건을
저대로 사용해야 합니까??
참고로 사용하는 동영상과 as받으며 훼손된부분 사진 첨부해드립니다
바빠시겠지만 저에게는 큰 문제인지라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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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거실장의 이상으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가구품질불량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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