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구독 여러번 거절했는데 계속넣어서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계일보 ] 신문 구독 여러번 거절했는데 계속넣어서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숙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3-04-02 18:47:06

본문

사무실 개업하면서 먼저 계시던 분이 보던 신문을 넣지 말아달라고 수차례 얘기했으나  알았다고 하면서 계속
넣은지가  4개월째 들어섭니다.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습니다.
신문이라고 볼것도 없는 세계일보..
매일경제신문 영업하시는 분이 오셔서 하소연을 했더니 자기가 알아서 끊어주고 자기네 걸 보라하더군요.
매일경제는 보려했던 차에 잘 됐다 싶어 그러라고 했는데 이것들이 둘다 신문을 계속 넣고있습니다.
매일경제는 알려준 전화로 수차례했는데 통화도 안되고 세계일보는 안넣는다고하고 또 넣고 미쳐 버리겠어요.
어떻게 해야 신문을 끊을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둘다 끊고 이젠 신문 안 볼 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독거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한 이후 투입되는 신문대금은 납부책임이 없읍니다 구독거절을 전달하였음에도 계속적인 구독강요와 신문을 강제 투입할 경우에는 거부의사를 표시하여야 합니다 민법 제532조에 의하면 청약자의 의사표시나 거래상의 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의사실현)이 있는 때에는 계약이 성립한다고 되어 있읍니다 신문을 동의없이 계속 투입하고 나중에 신문대금을 청구할 경우 대금을 지불하여야 합니다 즉, 이 경우를 묵시적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현관에 'ㅇㅇ신문 구독사절'을 써서소비자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시고 신문은 집안으로 갖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추후 대금납부 책임을 면할 수 있읍니다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 가능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505 휴대전화 애플 박유진 2026-06-24
1526504 기타 쿠팡 김정희 2026-06-24
1526503 기타 비밀정원

처리중

교환
방혜진 2026-06-24
1526502 휴대전화 위드컴퍼니 다정

처리중

사기판매
심희정 2026-06-24
1526501 통신 KT 전해만 2026-06-24
1526500 유통 하이랄 전상현 2026-06-24
1526499 기타 포레스핏 갈마점 조원일 2026-06-24
1526498 생활용품 크림(kream) 박중열 2026-06-24
1526497 서비스 스쿨짐 신지안 2026-06-24
1526496 생활가전 오늘의집 (동화속나무) 조현신 2026-06-24
1526495 기타 케이씨씨창호 손재영

처리중

하자발생
양유정 2026-06-24
1526494 유통 공영쇼핑 정연경 2026-06-24
1526493 유통 인블루 허지원 2026-06-24
1526492 식음료 카카오톡 선물하기 김동환 2026-06-24
1526491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우민 2026-06-24
1526490 유통 바이탈스코프(주) 강진희 2026-06-24
1526489 유통 레모너리

처리중

과대포장
오승현 2026-06-24
1526488 생활가전 디클펫 드라이룸 조보란 2026-06-24
1526487 서비스 피망 문현진 2026-06-24
1526486 기타 미용기기(주)심지 원미경 2026-06-24
1526485 생활용품 대림바스 장석호 2026-06-24
1526484 생활가전 삼성스토어 화순 송민경 2026-06-24
1526483 통신 LGU+ 김가이 2026-06-24
1526479 생활가전 LG전자 정우경 2026-06-24
1526478 유통 미닉스 윤재훈 2026-06-24
1526476 식음료 온라인판매 데일리팜 김건 2026-06-24
1526475 기타 익명제보도 허용합시다 나그네 2026-06-24
1526474 유통 서브마켓 정한나 2026-06-24
1526473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반곡점 김남희 2026-06-24
1526469 금융 흥국화재 허정원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