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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의 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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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승현
  • 조회수 : 882회
  • 작성일 : 13-01-25 23: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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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24일 3년 만기로 해재를 했습니다..
해지가 되고 요금 납부에 대한 통지나 이런걸 받지 못하여 있는데
몇일전 채권단에서 9만 몇천원 돈을 납부하라고 왔더군여
알아보니 사용한 금액외에 위약금이 붙어서 엘지유 플러스에 문의한결과
11월 24일이 만기인데 11월 23일날 제가 해지를 했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고발합니다...어떤 바보가 담날이 만기 인데 그전날 해지해서 위약금을
물겠습니까...
전화를 계속하고 해약을 했던 당담자에게 통화를 하고 싶어서 전화번호를 몇번을 남겨두
연락은 없고 계속 돈내라고만 연락이 옵니다..
정말 말이 안되기에 확실히 집고 넘어가고 싶습니다...연락두 안되고 이런처사가
정말 말이 됩니까... 정말 마음같아서 법적으로 고소를 하고 싶습니다.



몇일전 여기에다가 저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엘지유플러스에서 전화는 커녕 채권단에서 불량을 올린다는둥 머한다는둥
그런 연락만 받고있습니다...
그냥 이대로 당하고만 있어야하는건가여?
연락두 안되고 저런 횡포를 눈뜨고 당해야만 하는겁니까?
해결방법을 알려주세여 돈이 아까워서 안내는게 아니고 저렇게 당하는사람이
한두명이겠냐는 생각에 가만히 못있겠습니다.. 고소가 가능하면 방법이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전화가 연결이 되야 말이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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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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