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택배 ] 다른회사 반품을 잘못가져간후 돌려주지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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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병국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24-12-06 09: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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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제품명을 써놓았습니다. 퇴근하고 보니 물건이 없어서 CJ에서 반품했구나 했었는데 다음날 CJ에서 눈이 너무와서 못갔다고 다시 온다고 하는겁니다.
그제서야 확인해보니 한진이 자기 물건도 아니고 제가 물건을 내놓지않았다고 바로 문자를 보냈는데 확인도 없이 수거해간 것이었습니다.
바로 택배기사 휴대폰으로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계속 했는데 전화를 받지도 않고 문자에 답변도 없었습니다. 한진본사에 이의를 제기하니 죄송하다고 다시보내주겠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근데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택배기사는 문자와 연락이 되지않아 또 다시 한진본사에 전화를 하니 조치했고 기사에게도 조치했다고 다시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11월 30일날 한진의 같은 기사가 다른 물품을 배송한다고 와이프 톡으로 연락이 왔길래 이제야 오는구나 했는데 잘못가져간 반품제품은 오지 않았고 택배기사에게 연락을 했지만 받지않아 너무나 화가나서 문자로 야! 라고 한마디 보냈더니 그렇게 문자랑 통화도 안되던 기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기분나쁘게 야가 머냐고~~ 정말 어의가 없고 더욱 화가났습니다. 그렇게 연락해도 안받고 문자도 안보내더니기분나쁜말 하니 바로 연락하는 건 또 무슨경우냐라고 하며 둘이 옥신각신하다 반품건 처리는 어떡할거냐하니 자기는 본사에서 들은바가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자기가 바빠 문자나 연락을 안한다고 하는데 야라는 문자에는 답할 정도면 문제가 있지 않느야. 그리고 다른 내용도 아니가 본인이 실수로 잘못가져간거 빨리 처리해달라는데 그것도 무시하면 어떡하냐 했더니 빨리 처리하겠으며 잘못되면 자기가 돈으로 처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12월2일 연락이 없고 지쳐서 반품 필요 없으니 제품은 알아서 하고 금액을 주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12월 2일 자기가 오전에 요청해서 경기도 수지로 오고있고 연락 주겠다고 문자가 와서 기다렸는데 그다음날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또 한진본사에 연락을 하니 내일까지만 기다려달라 죄송하다고해서 나도 못기다리겠으니 오늘 어떻게든 처리해달라고 요청했는데 끝까지 내일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12월 3일 한진본사, 택배기사 아무런 연락이 없었으며
12월 6일 오늘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이건 다른 물건을 말이 잘못가져간거지 훔친거나 다름없으며 돌려달라는데 기사나 본사나 모르겠다며 근 10일동안 아무런 조치를 안해주면 결국 소비자만
금전적손실을 입고 포기해야하는게 맞는건가요?
억울합니다
한진기사 010-9218-501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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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jpeg (363.7K) DATE : 2024-12-06 09: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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