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도 없는 모델하우스를 보여주고계약체결후 해지를 안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관도 없는 모델하우스를 보여주고계약체결후 해지를 안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정민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2-12-15 16:59:34

본문

분양광고를 보고 모델하우스를 찾아갔는데 정말 좋은 집을 보여주었습니다. 누구든지 혹할만한 최고의 집을 보여주어 저도 너무 갖고 싶은마음에 없는돈에 그집을 계약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모델하우스는 정말 원래 저희가 분양받을 집과는 상관도 없는 정말 상관도 없는 엉뚱한 집이었습니다 ..단 하나의 연관성도 없는 설계도상으로전혀 같은점을 찾을 수도 없었고 베란다확장도 무조건되어잇고 최고의 옵션으로 이루어졌다고 했으나 계약후 그런말 한적없다며 발뺌을 합니다
그사실을알고 몇일만에 해지를 원했으나 절대 해지를 해주지않고 있으며 해지를 할려면 2500만원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저희는 어떤잘못도 안하고 그들의 귀책사유인데 왜 며칠만에 2500만원을 내놓으라는 건지 정말 황당합니다
그리고 이상황에서 중도금 을 낼 수가 없는데 계속 연 17프로 이자로 연체금을 물리고 있습니다
정말 황당합니다 이건 말이 안되는 상황아닌가요?
조금이라도 비슷한집을 보여주고 분양을 해야지 이집이랑 똑같다고 정말 엉뚱한집을 보여주고 계약시키고 우리보고 돈을 내라는 것은 말이안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정말 황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모델하우스에서 보고 계약하신 집이 분양받을 집과는 전혀다른집이라 해지요청 하셨는데 과도한 위약금을 요구하고 있어 매우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분양 당시의 조감도, 카다로그에 표시한 사항을 실제 다르게 시공하거나 계약서상의 내용/설계와 다르게 시공되거나 미시공 등은 사업자측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나 일반적인 분양광고내용의 허위/과장성 문제를 계약의 주요 내용으로 봐서 계약해제 또는 손해배상이 가능한지의 여부는 여러 가지 사항의 종합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계약금 환급을 요구하기 어려우며 민법 제565조에도 계약을 당사자 일방이 해제할 경우 교부자는 계약금을 포기하여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공정위 승인 아파트공급 표준계약서에도 '공급대금 총액의 10%는 위약금으로 “갑”에게 귀속된다.'라고 되어 있어 기 납부한 계약금의 환급을 요구하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375 기타 몰테일 백성용 2026-04-21
1504367 기타 롯데 홈쇼힙 육현수 2026-04-21
1504364 항공·여행 트립닷컴 윤인환 2026-04-21
1504363 식음료 주식회사 넥씨

처리중

배송관련
박경진 2026-04-21
15043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356 기타 유한메딕스 구세일 2026-04-21
1504354 기타 라인힐 박성민 2026-04-21
1504351 기타 로렌스코리아

처리중

볼펜제[작
소정숙 2026-04-21
1504347 생활가전 스테나 박규은 2026-04-21
1504345 기타 세준검진의원 박준현 2026-04-21
1504337 생활가전 LG전자 이주영 2026-04-21
1504327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중고차
편경욱 2026-04-21
1504326 통신 Skylife 강용구 2026-04-21
1504325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LIJUHUA 2026-04-21
1504324 서비스 흔한남매 손민정 2026-04-21
1504323 유통 네이버쇼핑 서병관 2026-04-21
1504322 기타 한국소방가스산업 김정훈 2026-04-21
150431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창규 2026-04-21
1504317 기타 연극열전 김선영 2026-04-21
1504310 유통 con 박양미 2026-04-21
1504304 생활가전 LG전자 이용안 2026-04-21
1504299 생활용품 이부리다 함정희 2026-04-21
1504298 유통 메종드셀린느 장선화 2026-04-21
1504297 기타 퍼블릭보이드주식

처리중

환불문제
김어진 2026-04-21
1504296 식음료 시골청년 박경태 2026-04-21
1504287 금융 강원도 양양군 수협중앙회 백병준 2026-04-21
1504282 생활가전 미래비즈코리아 성민철 2026-04-21
1504281 기타 유엔아이 의원 천안점 김지영 2026-04-21
15042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278 기타 키네메디칼 김문수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