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가 터져서 왔는데도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는 이 회사는 뭡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블루베리가 터져서 왔는데도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는 이 회사는 뭡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진화
  • 조회수 : 794회
  • 작성일 : 12-09-24 15:29:24

본문

코스트코 세일(www.costsale.co.kr )에서
목요일에 냉동블루베리와 초코머핀 한치 건망고를 구입했습니다.

물건이 토요일 오후에 배송이 되었고
아이스박스를 뜯는 순간 너무 기가 막혔습니다.

냉동블루베리가 전부 터져서 아이스 박스가 퍼렇게 물들어 있고
같이 구매한 물건에도 전부 묻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의전화를 드렸더니 냉동블루베리는 배송중에 녹아서 유산균때문에 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소립니까.

저희는 2500원을 추가해서 아이스박스랑 냉동 팩을 추가로 넣어서 구매를 하라고 적혀있어서
그렇게 구매를 했고, 그 홈페이지에는 유산균때문에 터질 수 있다는 권고사항이 전혀 적혀있지 않앗습니다.
그래서 왜 그런문구를 적어놓지 않았냐고 물어보니깐

홈페이지에 그렇게 기제를 했을 경우
소비자가 아이스 팩을 잔뜩 추가해서 구매를 하면 전액 100%환불 해줘야 하기 때문에
기재를 안한대요,
미친회사 아닙니까?

직원이 말하는 말투도 싸가지가 없고 그럼 왜 아이스팩을 사라고 해놨냐고 했더니 지네회사 방침이라는둥.
저희가 물건을 구매할때 그 동의한다 안한다 그 부분에 동의한다고 체크하지 않았냐고 하고요

아주 똥배짱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마트에서 주문후 배송받으신 냉동과일일 포장파손으로 같이 주문한 물품까지 물이들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재배송 또는 구입가 환불을 해주도록 되어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9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미 2026-04-30
1506984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가품
임선혜 2026-04-30
1506983 건설 한신공영 설수진 2026-04-30
1506978 생활용품 남자다움 황재도 2026-04-30
1506977 생활가전 쿠쿠 서대현 2026-04-30
1506973 식음료 (주)초코텍 김하얀 2026-04-30
1506968 기타 앳플리 김혁 2026-04-30
1506955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옥순 2026-04-30
1506950 기타 광고업체 김한준 2026-04-30
1506941 기타 스냅바이무하 김샛별 2026-04-30
1506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제민 2026-04-30
1506932 생활용품 마리앙플러스 박소영 2026-04-30
150693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경태 2026-04-30
15069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29 금융 삼성생명 최문희 2026-04-30
1506928 기타 데코페이 최옥항 2026-04-30
1506927 생활가전 쿠쿠전자 민지수 2026-04-30
1506926 통신 SK브로드밴드 안수원 2026-04-30
1506924 기타 바디프랜드 변경태 2026-04-30
1506916 자동차 포천 대성자동차공업사 소은영 2026-04-30
1506915 기타 이사특공대 임희정 2026-04-30
1506914 기타 apc컴퓨터수리 이수연 2026-04-30
150691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나연 2026-04-30
1506912 통신 LGU+ 구영임 2026-04-30
1506911 기타 크림(kream) 박대찬 2026-04-30
1506910 식음료 푸드앤픽주식회사농업 권락형 2026-04-30
1506909 식음료 버거킹 이상빈 2026-04-30
1506908 생활가전 코웨이 심채은 2026-04-30
1506907 생활가전 교원 김선아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