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지샵쇼핑몰에서운동화를삿는데환불요청이안되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스지샵쇼핑몰에서운동화를삿는데환불요청이안되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고은
  • 조회수 : 338회
  • 작성일 : 12-09-22 21:42:16

본문

제가에스지샵에서2012년3월4일날운동화를주문했어요.
근데몇주동안배송이안오길래,계시판에다가썼는데,금방보내드린다고하더라고요?그래서기다렸는데안오길래환불신청을했어요.근데환불신청도안해주더라고요.그래서계시판에다가해달라고썻더니.10번다해주겠다고죄송하다고환불해주고문자넣어주겠다고.그래서기다렸는데안해주길래포기했는데,어느날갑자기문자가온거에요.죄송하다고환불해드리겟다고.그래서다시희망을걸고기다렸는데 지금까지안해주더라고요.
사람갖고노는것도아니고 환불을해줄마음은있는지모르겟네요.돈꼭환불받아야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의 한불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편안한 한주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975 통신 TODISK페이레터 박미경 2026-04-16
1502974 기타 에스모크라이오테라피왕십리점 구성아 2026-04-16
1502972 유통 혜림네 과일 야채 김월빈 2026-04-16
1502971 금융 KB국민은행 정다겸 2026-04-16
1502970 생활용품 바잉스토리 김민정 2026-04-16
1502969 항공·여행 agoda 윤남철 2026-04-16
1502968 기타 뱅앤올룹슨 A/S 센터 최효기 2026-04-16
1502965 기타 한솔이사(이사스토리) 장기송 2026-04-16
1502964 기타 어반21 엄지영 2026-04-16
1502963 유통 kt알파쇼핑 김대옥 2026-04-16
15029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2960 기타 (주)이지베이션 박정식 2026-04-16
1502959 기타 아마노코리아 김은지 2026-04-16
1502958 유통 유니클로 김선경 2026-04-16
1502957 서비스 위시인터랙티브 조효영 2026-04-16
1502952 기타 곰쌤학원 송혜경 2026-04-16
1502951 기타 (주)올인홈케어 김수경 2026-04-16
1502943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재인 2026-04-16
1502941 생활용품 29cm(노운베러) 김수연 2026-04-16
1502933 유통 소노아임레디 김수학 2026-04-16
1502931 생활용품 29CM 김수연 2026-04-16
1502930 식음료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정석 주안점, 배달의민족 문세진 2026-04-16
1502927 생활가전 한성컴퓨터 신성호 2026-04-16
1502926 생활용품 29m(노운베러) 김수연 2026-04-16
150292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민성 2026-04-16
1502924 금융 현대해상 박소연 2026-04-16
150292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금액
김유진 2026-04-16
1502922 생활용품 월247 서자경 2026-04-16
1502921 기타 쎌토스 자동차 BNK캐피탈 정혜련 2026-04-16
15029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