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발]기망행위와 부실시공으로 소비자를 기만한 인테리어 업체에 대한 강력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우드시스템 ] [재고발]기망행위와 부실시공으로 소비자를 기만한 인테리어 업체에 대한 강력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하
  • 조회수 : 725회
  • 작성일 : 26-03-30 20:24:14

본문

1. 사건 개요
피해자는 인테리어 시공업체를 운영하는 하우드시스템 업체로부터 정상적인 시공을 약속받았으나, 기망행위로 금원을 편취당하고 부실·하자 시공을 당한 후 보수 요청마저 거부당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2. 계약 및 금원 편취 경위

2026년 1월 23일, 피해자는 하우드시스템 업체와 냉장고 장 인테리어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계약금 100,000원을 입금하였습니다.

2026년 1월 24일, 하우드시스템 업체는 현장 방문 후 총 공사금액 1,750,000원을 제시하였고, 피해자는 이를 수락하였습니다.

그러나 2026년 1월 27일, 하우드시스템 업체는 “견적서 제외 금액 1,650,000원을 전액 입금하지 않으면 발주가 불가능하다”고 압박하며 금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이는 계약 당시 설명과 상이한 요구였으며, 피해자는 사실상 공사 불이행을 암시하는 협박성 발언에 어쩔 수 없이 전액을 입금하였습니다.

3. 부실 시공 및 중대한 하자
2026년 1월 31일, 하우드시스템 업체는 단 1명의 작업자를 보내 시공을 진행하였으나, 결과는 정상적인 인테리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하자가 다수 발생하였습니다.
구체적 하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냉장고 장 바닥에 구멍을 낸 채 마감 처리 없이 방치

장식장 유리문 불량(터치 작동 불량, 표면 찍힘, 약속된 유리 선반 대신 나무 선반 시공, 철물 체결 불량으로 흔들림 발생)

카페트리 옆 판 색상 불일치 및 문 라인 불량

냉장고 상부 선반 길이 불일치 및 정렬 불량

전체 필름 시공 불량(기포, 들뜸, 마감 불량)

냉장고 상부 도어 터치 기능 불량

작업 후 뒷정리 미이행(집 안에 신발 신고 다니며 쓰레기 방치)

이는 단순 미관 문제가 아닌 생활 안전 및 사용 불가능 수준의 중대한 하자입니다.

4. 하자 보수 거부 및 협박성 발언

피해자는 시공 당일 문제를 설명하며 현장 확인을 요청했으나, 담당자는 “못 간다, 기술팀 말로는 잘 끝났다고 들었다”라며 확인을 거부하였습니다.

하우드시스템 업체는 A/S 팀을 보내겠다고 약속했으나 아무런 조치 없이 연락을 끊었습니다.

대표라는 남성 직원은 “다른 업체도 다 그렇게 한다. 본인이 유별난 것이다. 계속 전화하고 문자하면 안 해준다”라는 협박성 발언을 하였습니다.

피해자가 문제 부위를 사진으로 촬영하여 문자로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하우드시스템 업체는 현재까지 일절 응답하지 않고 잠적한 상태입니다.

하우드시스템 업체의 행위는 명백한 기망 및 금원 편취, 부실시공, 소비자 기만에 해당합니다. 이에 소비자 고발원은 본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여, 피해 사실을 확인하고 사업자에게 시정 권고 및 분쟁 조정을 통해 소비자 피해가 구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조치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다시한번 올립니다
연락도 없고 언제 해결되는건지요? 여기서 해결은 햐 주는건지요?
적어도 진행사항 이라도 공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578 기타 핑크시슬리 윤미선 2026-05-15
1510577 기타 더마타손 처방연고 Dhdhd 2026-05-15
1510576 유통 미란란 김우현 2026-05-15
1510575 기타 약국 레스톤크림 Hshs 2026-05-15
1510574 기타 SUPER1스토어 조장원 2026-05-15
1510572 기타 양산강남의원 Hzhx 2026-05-15
1510571 기타 약국 후시딘 Duxu 2026-05-15
15105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568 기타 성일 방수 페인트 김미미 2026-05-15
151056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김경진 2026-05-15
1510543 식음료 가보정 김대인 2026-05-15
1510535 기타 달리보라뷰티 홍준표 2026-05-15
1510534 생활용품 렉스몬드 (구)오케이몰 정유경 2026-05-15
1510533 기타 플레이프리 /주식회사 우리튜브 박지수 2026-05-15
1510532 유통 퀸잇 정은주 2026-05-15
1510529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1510528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1510527 생활가전 다이슨 한승민 2026-05-14
1510510 식음료 무청 광화문 본점 박성영 2026-05-14
1510506 생활용품 (주)진성무역

처리중

가품판매
성진성 2026-05-14
1510500 생활용품 이너시아 박보성 2026-05-14
1510494 기타 교복몰 최시원 2026-05-14
1510471 기타 BYC 김형준 2026-05-14
1510470 자동차 타이어프로 관저점 권현석 2026-05-14
1510469 항공·여행 미소 miso 하남구 2026-05-14
1510468 통신 LGU+ 이미선 2026-05-14
1510467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안되요
이미선 2026-05-14
1510466 생활용품 LF 김우중 2026-05-14
15104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64 기타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 이은희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