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취소환불 규정 안내 미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PRIVIA여행 ] 항공권 취소환불 규정 안내 미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다연
  • 조회수 : 716회
  • 작성일 : 26-02-10 12:55:14

본문

PRIVIA 여행 예약번호: C16005086020 (PNR : F4AAKK)

프리비아를 통해 항공권 3매를 결제했습니다.
결제일은 2월 3일, 취소일은 2월 9일입니다.
프리비아 홈페이지에는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라는 문구가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었고, 이를 신뢰하여 안심하고 취소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취소 과정에서 총 9만 원의 취소 수수료 결제를 요구받았고, 1인당 약 3만 원 수준이라면 감수할 수 있다고 판단해 결제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상담원과의 통화에서 실제 취소 수수료가
1인당 8만 원, 총 24만 원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취소 과정에서는 9만 원만 결제하도록 안내된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당 금액이 전체 취소 수수료라고 인식할 수밖에 없으며,
처음부터 24만 원이 부과되는 구조였다면 그 금액이 사전에 명확히 고지되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홈페이지에 안내된 ‘7일 이내 취소 시 수수료 무료’ 문구에 대해 문의하자,
네이버 링크를 타고 프리비아에서 결제했기 때문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조건이 있다면, 소비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분명하게 안내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네이버링크로 타고 갔지만 프리비아에 회원가입까지해서 로그인상태로 결제를 한것인데 왜 해당사항이 아니라고 답변하는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웠던 점은,
취소 수수료에 대해 정확히 안내받으려면 취소 전에 직접 문의했어야 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취소 전에 소비자가 수수료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안내되지 않았습니다.
앱으로 쉽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면, 취소 수수료 역시 앱에서 쉽게 확인 가능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는 문제 해결을 위한 안내라기보다는,
프리비아 측의 책임을 외부로 넘기는 듯한 인상을 받아 매우 유감이었습니다.
현재 프리비아의 취소 수수료 안내 방식은 소비자가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는 구조이며,
취소 버튼을 누르기 전에 정확한 취소 수수료를 명확하게 고지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본 건과 관련하여, 당초 홈페이지 안내에 따른 조건에 맞게 7일 이내 수수료 없이 취소 처리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과도한 수수료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여행플랫폼, 3만8000원짜리 항공권 취소하면 수수료가 4만8000원?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052 기타 세차에진심인사람들 김진덕 2026-03-29
1498051 휴대전화 주식회사 한국 스마트폰 거래소 이명혜 2026-03-29
1498036 유통 롯데ON 황소영 2026-03-29
1498030 식음료 코이아이 한예진 2026-03-29
1498029 기타 아우라스튜디오 김도영 2026-03-29
1498028 식음료 코이아이 한예진 2026-03-29
1498027 기타 중앙일보 박윤실 2026-03-29
1498026 기타 에듀트랙 이주현 2026-03-29
14980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9
1498024 항공·여행 김해 더프로핀호텔 김영지 2026-03-29
1498023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인규 2026-03-29
1498022 휴대전화 애플 여운호 2026-03-29
1498021 서비스 FLYFUN GAMES 조공익 2026-03-29
1498020 식음료 KFC 김주현 2026-03-29
1498019 기타 아임싱어코인노래연습장 배곧아뉴프랑점 박관우 2026-03-29
1498018 유통 쿠팡 이완우 2026-03-29
1498017 생활용품 스포틀러 한은아 2026-03-29
1498016 생활용품 구두나라

처리중

환불금
박강현 2026-03-29
1498015 자동차 마일레 오토 전주점 나상선 2026-03-29
1498014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 파이낸셜 하연숙 2026-03-29
149801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호연 2026-03-29
1498012 생활용품 주식회사헥토파이낸셜 하연숙 2026-03-29
1498010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장지원 2026-03-29
14980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9
1498008 식음료 욘두베욘두베 이은경 2026-03-29
1498007 식음료 자이언트농산 박영민 2026-03-29
1498006 유통 예쁜그녀 서미혜 2026-03-29
1498003 기타 반클리프 아펠 이진아 2026-03-29
1498002 유통 애봉씨(avance) 황미현 2026-03-29
1498001 유통 애봉씨(avance) 황미현 2026-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