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 핫핑은 반품을 일부러 어렵게 만들고 고의적으로, 환불날짜를 늦추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핫핑 ] 온라인 쇼핑몰 핫핑은 반품을 일부러 어렵게 만들고 고의적으로, 환불날짜를 늦추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근원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24-12-08 18:19:54

본문

온라인 쇼핑몰 핫핑에서
https://www.hotping.co.kr/board/product/list.html?board_no=6
물건을 구입했는데 물건을 쉽게 구입했을때와는 다르게
물건의 반품이 어렵고
반품의사를 밝히는 글을 썼는데도 불구하고
반품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글제목을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항목이 (직접 입력 불가)
한개밖에 되지 않아서 소비자가 스스로 반품을 포기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백화점까지 입점해 있는 브랜드인데
이런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5386 서비스 더하우스콘서트

처리중

환불규정
김주남 2024-12-12
1345385 생활가전 더함TV 김기필 2024-12-12
1345384 통신 Adobe 어도비 공현지 2024-12-12
1345376 금융 현대카드 이진수 2024-12-12
1345368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박세은 2024-12-12
1345367 생활용품 알리익스프레스

처리중

환볼건
최용선 2024-12-12
1345366 생활가전 현대큐밍 안혜정 2024-12-12
134535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대석 2024-12-12
1345351 유통 베리맥스 정나래 2024-12-12
1345348 유통 발란

처리중

12월10잇ㄴ
박수진 2024-12-12
1345347 기타 으뜸세탁소 최연옥 2024-12-12
1345345 기타 비비드시크릿가너

처리중

의류
윤문희 2024-12-12
1345344 기타 비비드시크릿가너

처리중

의류
윤문희 2024-12-12
1345343 유통 쿠팡 이주연 2024-12-12
1345339 생활용품 ns홈쇼핑 큐블랙 박선희 2024-12-12
1345338 금융 이지로또 우연경 2024-12-12
1345337 기타 NS홈쇼핑 조명숙 2024-12-12
1345336 유통 카카오쇼핑 박세희 2024-12-12
1345328 유통 야핏무브 1600-0563 박명희 2024-12-12
1345327 생활가전 SK매직 김명희 2024-12-12
1345325 생활용품 (주)카네-피엑스지 어페럴 김혜선 2024-12-12
1345323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정수기
조주현 2024-12-12
1345320 항공·여행 교원투워 최수인 2024-12-12
1345316 생활용품 ns홈쇼핑 큐블랙 박선희 2024-12-12
1345307 생활가전 SK매직 정광훈 2024-12-12
13453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4-12-12
1345304 기타 주)포레니아 김대현 2024-12-12
1345303 서비스 모빌릭스 던젼기사키우기 조민호 2024-12-12
1345301 서비스 콴다과외 이윤지 2024-12-12
134529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성희 2024-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