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달째 정비공장 오가며 수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벌써 두달째 정비공장 오가며 수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길우
  • 조회수 : 208회
  • 작성일 : 12-06-22 19:07:53

본문

주간근무와 야간근무를 교대로 하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사고가 나서 차를 수리하고 있는데요, 같은 곳을 두번씩 수리해도 원인을 못찾고 시간만 자꾸 흘러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비공장이 거리가 멀어서 직장을 다니면서 자꾸 찾아간다는 것도 힘이듭니다.

시간끌기해서 저를 포기하게 만드는거 같은데 전 포기할 마음이 없습니다.

제 차가 포르테인데 기아차에 직접 맡겨서 검진을 받아보겠다고 하니 그럴필요까지야 있냐면서 만류하네요.

무작정 기다리는것도 이제는 지쳤고, 그들의 정비능력에도 이제는 신뢰가 가지않습니다.

사고가 났기 때문에 완벽히 신차와 같이 수리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최소한 쇠소리와 같은 소음은 나지 않아야 되고 장치들이 기존에 장착되어있던 모양대로 장착이 되어있어야 하는건 아닙니까?

제발 편안히 출퇴근을 좀 해보고 싶습니다.

무슨 방법이 없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사고로 정비소에 수리를 맡기셨는데 원인을 제대로 찾지못하여 수리가 지연되고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처음 수리를 외뢰할 당시 차량에 정확히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해당정비소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정비요청을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2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296 유통 베이델리

처리중

배송지연
오유미 2026-04-07
1500295 유통 ADFKJ 정회재 2026-04-07
1500294 생활용품 니쁜스 추정희 2026-04-07
1500293 유통 베베슈라 최효선 2026-04-07
1500291 항공·여행 한국철도공사 최우정 2026-04-07
1500287 유통 홈플러스 이정애 2026-04-07
1500268 서비스 NC소프트 지호헌 2026-04-07
1500251 금융 KB국민은행 이희경 2026-04-07
1500189 생활용품 ZARA

처리중

환불
정나영 2026-04-07
1500178 유통 GS25시 방근준 2026-04-07
1500177 생활가전 위나아에이드 윤영주 2026-04-07
1500176 생활용품 단청현 윤메이 무역 유한회사 김서연 2026-04-07
1500175 서비스 하와이키즈풀(마포역 인근) 이예섬 2026-04-07
1500174 기타 독일약사네 이동신 2026-04-07
1500173 서비스 스피킹맥스 한승훈 2026-04-07
15001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7
1500171 기타 jinovella(지노벨라)

처리중

환불
우정인 2026-04-06
1500170 기타 클라레

처리중

사기
조한샘 2026-04-06
1500169 기타 서울미생물연구소 이금화 2026-04-06
1500168 유통 11번가 구상진 2026-04-06
1500167 통신 KT 이문정 2026-04-06
1500166 기타 소울코인노래방

처리중

환불
박단비 2026-04-06
1500165 생활용품 Raon 라온 shop raon 원혜진 2026-04-06
1500164 유통 네이버쇼핑 최은주 2026-04-06
1500163 금융 한국통합상조 윤종순 2026-04-06
1500162 서비스 바로고 개신허브 윤수민 2026-04-06
1500161 항공·여행 (주)파랑새투어 유혜영 2026-04-06
1500160 서비스 라이징윙스 주식회사 이광호 2026-04-06
1500159 기타 캐나다아포텍스 김휘성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