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부우체국택배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산남부우체국택배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수용
  • 조회수 : 564회
  • 작성일 : 12-04-21 12:11:17

본문

택배가 왔는데 집에 없어서 세탁소에 맡겨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40분 정도 후에 세탁소에 찾으로가니 택배가 없었습니다.
 택배기사님이 전달했고 세탁소도 분명히 받았다고 하는데 없네요.
 세탁소 주인은 분실시 책임을 못 진다고 하시네요. 제가 물론 세탁소 허락없이 맡겼습니다.
 부산남부산우체국도 맡기라고 해서 맡긴 것이니 택배 배달 완료라서 책임을 질수 없다고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억울 하네요. 물건구경도 못하고 책임을 지게 됐네요.
 여기서 제 의견은 택배 기사분이 세탁소에 물건을 맡길때 세탁소 주인의 서명을 받아 놓았으면 세탁소에서 챙겼을텐데 말이죠. 우체국 택배가 가격이 비싸도 이용하는 이유가 서명을 받기 때문에 다른 택배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용을 하거든요. 물론 택배기사분은 세탁소에서 서명을 안해서 임의로 수취인 서명을 하였습니다.
 이럴땐 서로의 책임은 어떻게 됩니까? (18일 배달 완료된 수취인 강윤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이 배송된다고하여 부재중으로 가까운 세탁소에 맡겨달라고 했는데 분실이 되어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 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416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용배 2026-04-03
1499415 유통 방문판매(**유통) 문지원 2026-04-03
14994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413 통신 KT 서창희 2026-04-03
1499412 생활용품 드까( dc' a) 박종석 2026-04-03
1499411 유통 moojijo 장혜정 2026-04-03
1499410 기타 글로벌커머스 서대현 2026-04-03
149940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태현 2026-04-03
149940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태현 2026-04-03
1499407 생활가전 LG전자 김든해 2026-04-03
1499406 기타 키움히어로즈 김영식 2026-04-03
1499405 생활가전 로이드미 임정원 2026-04-03
1499404 유통 유투브 채널 가왕오빠500 윦희정 2026-04-03
1499403 통신 SK브로드밴드 조효숙 2026-04-03
1499402 서비스 배달의민족 김은진 2026-04-03
1499401 서비스 핏크닉 https://fitchnic.com/ 허다영 2026-04-03
1499398 식음료 서브마켓 (주)번들즈 염명혜 2026-04-03
1499397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박은천 2026-04-03
1499396 통신 SK브로드밴드 강대정 2026-04-03
1499395 생활가전 번개장터(아아라카카) 염경대 2026-04-03
1499394 유통 카카오쇼핑 홍은하 2026-04-03
1499393 기타 연음악사

처리중

무단결제
김광호 2026-04-03
1499389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엠스마일 김유미 2026-04-03
1499387 금융 삼성카드 권근환 2026-04-03
1499386 통신 SK텔레콤 나영일 2026-04-03
1499382 기타 바디채널 안산본오점

처리중

환불 금액
김동우 2026-04-03
1499380 식음료 김옥희할머니고추장

처리중

허위 상품
정광승 2026-04-03
149937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영인 2026-04-03
1499373 서비스 피클플러스 이성호 2026-04-03
14993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