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를 방석으로 사용 불가한 사기 제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청풍생활건강 ] 메트를 방석으로 사용 불가한 사기 제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치영
  • 조회수 : 383회
  • 작성일 : 13-08-07 17:03:38

본문

메트를 방석으로 만들어서 판매를 하고 있으나 다른 회사 제품은 방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가로 세로로 누벼 있어서 겔이 움직이지 않게 되어 있으나 이 제품은 그런 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 단 한번의 앉음으로 겔이 밀려나서 사용할 수 없는 제품으로 제품자체가 방석에 합당하지 않은 사기성 제품으로 소비자를 속이고 있으며, 이에 겔이 밀려나 결국은 바로 터져 버린 것입니다. 겔이 밀려나서 대자리 방석을 깔고 앉아 주위를 주었는데도 터져 버린 것 입니다. 이 제품 사기 제품으로 엄중이 처벌해야 합니다.
(주)청풍생활건강 032-681-858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매트가 제역할을 하지못하고 터져버렸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026 유통 네이버쇼핑 김나라 2026-04-30
1507023 기타 강남맛집 백창석 2026-04-30
1507019 유통 시골농부 우민숙 2026-04-30
1507016 기타 ZEROSOLE 김현옥 2026-04-30
1507013 생활용품 주식회사 지엔티클린 추한용 2026-04-30
1507010 생활용품 파미지오 한송이 2026-04-30
1507009 기타 웰퍼니처 가구(wellfurniture) 박서연 2026-04-30
1507006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30
1507000 기타 쿠팡이츠 이해인 2026-04-30
150699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불가
하성원 2026-04-30
150699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윤 2026-04-30
1506995 항공·여행 투어비스 이미영 2026-04-30
1506994 기타 무렌 이정은 2026-04-30
1506993 기타 하수구 8275 하윤희 2026-04-30
1506992 기타 월드컵컨벤션 백아름 2026-04-30
1506989 자동차 넥센타이어 이호민 2026-04-30
15069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미 2026-04-30
1506984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가품
임선혜 2026-04-30
1506983 건설 한신공영 설수진 2026-04-30
1506978 생활용품 남자다움 황재도 2026-04-30
1506977 생활가전 쿠쿠 서대현 2026-04-30
1506973 식음료 (주)초코텍 김하얀 2026-04-30
1506968 기타 앳플리 김혁 2026-04-30
1506955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옥순 2026-04-30
1506950 기타 광고업체 김한준 2026-04-30
1506941 기타 스냅바이무하 김샛별 2026-04-30
1506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제민 2026-04-30
1506932 생활용품 마리앙플러스 박소영 2026-04-30
150693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경태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