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키장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재
  • 조회수 : 1,102회
  • 작성일 : 11-12-19 20:39:02

본문

지산 리조트에 며칠전에 갔었는데
야간 리프트권을 5만 4천원에 구입하여 2번 리프트를 타고 리프트권을 분실했어요

종합 안내실에서 과장이란 사람이 분실되면 재발급이 안된다네요
구입 영수증도 있는데 왜 안되냐고 했더니
분실 재발급을 악용하는 소비자가 있어서 안된다네요
분실했다고 하고 재발급 받아 친구와 탄다는 뭐 그런 논리

그런데 참 억울했어요
전 선량한 소비자인데 악용하는 사람들때문에 재발급이 안된다니요
그건 스키장에서 관리하여 잡아내야 하는것 아닌가요 선량한 소비자가 피해를 본다는건 말이 안되요

그리고 스키장의 슬로프는 다 열었으나 슬로프의 반쪽만 눈을 뿌려 개장하고
요금을 할인없이 다 받는것도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완전 개장의 의미가 없어요 슬로프는 좁고 사람들은 많으니 위험도 많고요
사람들이 타고 있는데도 눈을 뿌려 앞이 안보이고
안내없이 단체 관광객을 받아 슬로프가 인원초과 될때도 많고요

정말 너무할때가 많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키장 리프트권 분실로 재발급요청인데 안된다고하니 억울하셨겠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물품 및 서비스 구매중 발생하는 소비자기본법상의 분쟁에 대해 중재를 통한 피해구제를 돕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당 업체 규정(약관)상 구입 영수증이 있음에도 재발급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774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종문 2026-03-27
1497773 유통 철학문화연구소(심경문화재단) 이지현 2026-03-27
1497772 기타 청소천국 원다정 2026-03-27
1497771 유통 쿠팡 송연우 2026-03-27
1497770 기타 주식회사 워시스왓 (대표 : 예상국, 남궁진아), 사업자등록번호 865-88-00031, 전화 1566-5892 이상진, 박춘화 2026-03-27
1497769 유통 service@mail,easyseler.com 이상필 2026-03-27
1497768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민서 2026-03-27
1497766 유통 제이그레이슬렛 이세정 2026-03-27
1497760 식음료 주식회사마스터 정준영 2026-03-27
1497757 유통 네이버쇼핑 ( 올바른제품 ) 구민규 2026-03-27
1497755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지애 2026-03-27
1497748 통신 LGU+ 장한솔 2026-03-27
1497743 기타 SONS자제

처리중

교환거부
김 양훈 2026-03-27
149773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수한 2026-03-27
14977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7
1497735 기타 (주)중고나라 김낙회 2026-03-27
1497734 자동차 수원 중고자동차 업자 수성 자동차 정동한 2026-03-27
1497732 기타 윤디마켓 김진수 2026-03-27
1497730 기타 Ssg랜더스 김세나 2026-03-27
149772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현정 2026-03-27
1497727 통신 KT 김운성 2026-03-27
1497726 유통 당근 홍승현 2026-03-27
1497725 기타 https://cgv.co.kr/ 손진윤 2026-03-27
1497723 생활용품 공간사이 박상희 2026-03-27
1497721 유통 G마켓 박지현 2026-03-27
1497714 생활용품 나인그랩 김미희 2026-03-27
1497712 유통 홈앤쇼핑 유영재 2026-03-27
1497710 통신 SK텔레콤 황길중 2026-03-27
1497706 기타 휴대폰가족보호 박춘흠 2026-03-27
1497703 기타 당진모터플렉스 김미미 2026-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