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콘 수리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에어콘 수리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병선
  • 조회수 : 367회
  • 작성일 : 13-08-08 07:59:01

본문

안녕하세요
2002년 여름 에어콘을 사서 그당시 집이 산 밑에 자리해서 시원한 이유도 있지만 워낙 절약이 몸에밴 저희 가족들은 왠만하면 선풍기를 사용하는등 1년에 사용한 휫수가 10손가락 안에
꼽힐정도로 적게 사용했는데 2013년 안산으로 이사 하면서 아파트가 너무 덥고 올해 찜통더위에
에어콘 없이 살 수가 없어 설치후 틀었더니 작동이 않되었습니다.
삼성전자 A/S를 불러 수리했는데 키판이 작동을 않한다고 했고 에어콘이 너무 오래되어서 부품이 없어
수리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키판이라는 것은 작동을 하는, 예를 들면 TV전원 역할을 하는거라 생각하는데 이런 기본적인것을
신제품이 나올때 마다 완전 다른걸 사용한다면 아무리 아끼고 깨끗하게 오래 쓸려고 하더라도 가능하지
못하다는 얘긴거 같네요
삼성쪽에선 부품이 없으니 새로사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며, 이 어려운 시기에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 멀쩡한
에어콘을 그 간단한 부품이 없다는 관계로 못쓴다는 것은 정말 소비를 조장하는 대기업의 횡포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에어콘의 수리기간이 7년으로 7년이상된것은 부품을 만들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그기간은 좀더 늘리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며, 정말 절전을 생활화하면 아끼는 서민들은 정말 새로 살수도 없고 난감하기 이를데가 없습니다
충분히 검토하시고 향후라도 이런일이 없도록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090 식음료 와라와라 이준수 2026-04-30
1507089 생활용품 G마켓 윤봉근 2026-04-30
1507088 생활용품 G마켓 윤봉근 2026-04-30
1507087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박진혁 2026-04-30
1507086 유통 시골농부 우민숙 2026-04-30
1507085 건설 삼삼엠투 조희영 2026-04-30
1507084 기타 디스코살롱

처리

불량2
최수정 2026-04-30
15070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7081 기타 디스코살롱

처리중

불량
최수정 2026-04-30
1507075 생활용품 럽럽 이정은 2026-04-30
1507069 기타 카톡Id dooamin09 구선아 2026-04-30
1507068 기타 카톡Id dooamin09 구선아 2026-04-30
1507067 서비스 크린토피아 코인워시 울산북구매곡가족사랑점 권혜진 2026-04-30
1507066 항공·여행 노비오스펜션 배광덕 2026-04-30
1507063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윤혜영 2026-04-30
1507062 기타 오버탑휘트니스가좌점 김선화 2026-04-30
1507061 식음료 벚꽃스시 상도점 김형준 2026-04-30
1507060 유통 신세계책토리스토아( 권명성 2026-04-30
1507059 기타 바디아트짐 김신형 2026-04-30
1507058 식음료 명자 닭발 영종도점 정해연 2026-04-30
1507057 휴대전화 LG전자 송태정 2026-04-30
1507056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민 2026-04-30
1507055 유통 아디다스 손정현 2026-04-30
15070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7053 유통 쿠팡 승희 2026-04-30
1507039 자동차 청주 진군 어드벤스 박은식 2026-04-30
1507037 기타 미용실 하소미 2026-04-30
1507034 휴대전화 삼성전자 선종석 2026-04-30
1507031 유통 11번가 유한용 2026-04-30
1507030 유통 쿠팡 신미선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