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살구, 튀긴갈치, 금귤정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rappled ] 건살구, 튀긴갈치, 금귤정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영훈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24-12-11 11:44:52

본문

몇달전부터 정확한 상호와 상품정보도 없이, 한국의 경남  또는 제주 산지를 허위로 내세우며 실제로는 중국에서 포장된ㅡ본인의 경우는 터키산 살구라는 광고를 보고 구매(5봉지 5만원 상당)ㅡ, 허접하고 방부제 냄새까지 나는 저질상품을 배달받았고, 그냥 쓰레기로 버렀을 정도입니다. 10월 당시는 판매자 이름이 Mizizizi 였으나 요즘은 보니 Krappled 라는 이름을 쓰고있습니다. 유투브 광고를 살펴보면 등장인물이나 문구, 판매후기, 회사정보, 여간 허술한것이 아니고, 허위광고로 일시적으로 판매수익을 올린 다음 다시 판매자 이름만 바꾸어 사기행각을 벌이는 게 분명합니다. 한국소비자들 보호를 위해 필요한 조처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3787 기타 현대세탁소 길순희 2024-12-09
1343786 기타 다이어트 식품 김혜경 2024-12-09
1343775 유통 LE 2024-12-09
1343774 유통 케이농수산. 01044753470 박현규 2024-12-09
1343763 생활용품 KKST 한수빈 2024-12-09
1343762 금융 빗썸 정신 2024-12-09
1343759 생활용품 쓰리컷 김유진 2024-12-09
1343754 기타 좋은엄마홈케어/깔끄미청소/해피홈케어 업체명을 모두 다르게 받았으나 예금주 같음 김아름 2024-12-09
1343753 생활가전 현대 큐밍정수기 이정훈 2024-12-09
1343752 유통 와디즈 이보라 2024-12-09
1343751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전정회 2024-12-09
1343750 생활용품 살로몬코리아 최지영 2024-12-09
1343749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수현 2024-12-09
1343748 건설 알리하우스 김도훈 2024-12-09
1343747 자동차 포드 하정아 2024-12-09
1343743 식음료 늘한결마켙 유병석 2024-12-09
1343736 유통 happy-shopy 김선효 2024-12-09
1343730 기타 다방(이사업체) 고은아 2024-12-09
1343728 유통 네이버쇼핑 이상혁 2024-12-09
1343724 유통 인스타숍 영어로 언니네 안세은 2024-12-09
1343723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석진 2024-12-09
1343722 기타 계림요업 임인혁 2024-12-09
1343721 기타 알리하우스 김도훈 2024-12-09
1343720 식음료 g마켓 허동주 2024-12-09
1343718 금융 삼성화재 강익용 2024-12-09
1343717 통신 LGU+ 전지훈 2024-12-09
1343716 생활가전 세라젬 유신 2024-12-09
1343715 항공·여행 Trip.com(트립닷컴) 최지선 2024-12-09
134371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수진 2024-12-09
1343713 유통 네이버쇼핑 이상혁 2024-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