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맡긴 옷 분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에 맡긴 옷 분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희
  • 조회수 : 363회
  • 작성일 : 12-04-16 14:12:58

본문

안녕하세요  동네에 있는 세탁소 ( 크린하우스 ) 에 바지 2벌을 맡겼습니다.
  맡긴일시 : 2012 년04월 4일 (수요일 ) 세탁소 여직원에게 맡김
  찾으러간날 : 2012년 4월 9일(월요일)
/ 그런데 세탁소 여종업원이 세탁물이 없다고하더라구요 , 혹시 찾아간건 아니냐고,
  찾아간적없고, 토요일날 찾으려 했는데 일이 있어 못찾고 오늘 (월요일) 에야 왔다고 말씀드렸더니
  본인은 전산을 잘모르니 사장님이 오시면 물어보고 연락준다고 연락처를 적어 놓고 왔습니다. (연락오지않음)
  그후, 4/10일, 4/14일 2번 더찾아갔으나, 깜빡잊었다고, 하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였지만 여전히 연락없음
 
  세탁소 (크린하우스) 에서는 보관증을 주는데 
  평소에 보관증에  날짜도 쓰지도 않고, 단순히 휴대폰뒷번호와  바지 2벌 이런식으로 써서 보관증을 주거든요
  그리고, 어쩔때는  세탁물을 찾아왓는데도, 세탁물 찾아가라는 문자가 올때도 있구요
  세탁물 찾으러 갈때 보관증 달라고 한적도 없고 해서  그냥버렸는데 이럴때에는 보상을 받을수 없나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의류가 분실되어서 속상하시겠습니다. 세탁업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세탁물을 분실한 경우 분실물의 잔존가치만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세탁비의 20배 정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523 생활용품 프랭크 컴퍼니 민진홍 2026-04-03
1499522 유통 CU, 권상수 2026-04-03
1499521 생활용품 주식회사 샤르드 이상미 2026-04-03
1499518 기타 라뷰웨딩컨벤션 조영주 2026-04-03
1499516 유통 lf몰 손근숙 2026-04-03
1499514 기타 더플라스 이정흔 2026-04-03
1499511 기타 게이트맨

처리중

As접수
전수영 2026-04-03
14995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인덕 2026-04-03
1499506 유통 유랄 이연숙 2026-04-03
1499505 유통 크림 이영미 2026-04-03
1499503 금융 카카오페이 이성구 2026-04-03
1499502 기타 헬스보이짐 가양점 김연아 2026-04-03
1499499 생활용품 공스킨 최영진 2026-04-03
1499497 생활용품 어도어럭스 이미나 2026-04-03
1499493 생활가전 쿠첸 홍준호 2026-04-03
14994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488 식음료 그램원 박지은 2026-04-03
1499486 기타 산틱코리아 최용민 2026-04-03
1499485 생활가전 필립스 최순숙 2026-04-03
1499482 기타 보이스캐디 골프 하남미사점 송유정 2026-04-03
1499479 기타 피어나 케어샵 심가영 2026-04-03
1499475 기타 짐박스 성신여대점 최지연 2026-04-03
1499474 항공·여행 노란풍선 황대원 2026-04-03
1499473 기타 동아에스티 이지현 2026-04-03
1499472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백승훈 2026-04-03
1499471 통신 KT 서창희 2026-04-03
1499469 생활가전 미닉스 전진표 2026-04-03
1499467 생활용품 중앙어페럴 김호성 2026-04-03
1499461 금융 동양생명 서진용 2026-04-03
149946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은정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