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부주의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얀나라컴퍼니 ] 세탁부주의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희
  • 조회수 : 334회
  • 작성일 : 14-04-10 15:28:13

본문

3/19(수요일) 폴리원단의 검정색 트렌치코트를 광주롯데백화점에 구매후 새옷이라 드라이를 한 번 한  후 입을려고 세탁을 맡겼습니다. 며칠후 옷을 받아보니 양쪽 주머니라인이 하얗게 다림질 자국이 나서 항의했더니 다시 다리면 괜찮아진다고해서 다시 맡겼습니다. 그리고 오늘 4/10(목)에 받아보니 연해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자국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세탁소 사장님은 다림질하면 남을 수 밖에 없는 원단이고 다림질표시 사항이 잘못된 것이라고 우기십니다. 분명 수건을 대고 다렸다고 말씀하시지만 제가 볼때나 판매처 백화점 점원말도 고온의 다리미로 원단을 눌러 다렸기때문에 생긴거라 추측합니다. 만약 원단의 문제나 표시사항의 문제가 아닌 세탁부주의로 판명이 날 경우 옷값만이 아닌 그동안 20일 동안 새 봄옷을 한번도 입지 못하고 여름을 맞게된거나 그동안 기다린 시간, 옥신각신 받은 시트레스에 대한 배상을 요구하니 만약에 자신의 부주의로 판명이 되더라도 자기는 옷값만 배상해주면 소임을 다하는 거라고 말하네요. 물론 옷을 먼저 맡겨서 무엇의 문제인지부터 해명해야겠지만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꼭 그 사장한테 책임을 묻고싶은데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 드라이 의뢰하신 옷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717 유통 쿠팡 김덕영 2026-05-12
1509715 기타 뽀득뽀득 오현주 2026-05-12
1509710 기타 수에스테틱 김주희 2026-05-12
15097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상완 2026-05-12
1509706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양선영 2026-05-12
1509702 생활가전 현대 일렉트리노닉스 편도윤 2026-05-12
1509699 기타 농협상품권 강경아 2026-05-12
1509698 유통 LF 차희숙 2026-05-12
1509696 기타 카카오톡 선물하기 최혜선 2026-05-12
1509693 생활가전 드리미 손순환 2026-05-12
1509692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재영 2026-05-12
1509690 통신 휴대폰할인매장 이정자 2026-05-12
1509689 통신 LGU+ 박인숙 2026-05-12
15096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87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나현 2026-05-12
1509686 식음료 BBQ 임현빈 2026-05-12
1509681 유통 리지랄닷컴 박혜순 2026-05-12
1509677 유통 11번가 김보라 2026-05-12
1509676 생활용품 플라잉콤마

처리중

가품 의심
박민정 2026-05-12
1509675 생활용품 퀸윗

처리중

교환불가
한성희 2026-05-12
15096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상락 2026-05-12
1509666 금융 화물공제 민경원 2026-05-12
1509659 생활가전 스파알 최지혜 2026-05-12
1509658 통신 LGU+

처리중

명의 도용
장혜란 2026-05-12
1509657 유통 쿠팡 김창수 2026-05-12
1509656 유통 쿠팡 주영흔 2026-05-12
1509655 통신 SK텔레콤 안선희 2026-05-12
1509654 생활용품 아몽디에

처리중

환불지연
이선미 2026-05-12
1509653 유통 쿠팡

처리중

예초기
김창수 2026-05-12
150965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상락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