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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홈쇼핑 ] 제발도와주세요.너무나고통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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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도은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24-12-12 13: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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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족과 떨어져 타지에서 여러 가지 자영업 일을 하며진실로 피 터지게 열심히 사려고 노력하는 저에게 일 년에 한번 고생한 저에게 선물을 하는 날이 있습니다.올해에는 일생일대의 큰일도 겪고 잘 이겨내보자 그동안 수고한 저에게 의미를 담아 큰 결심하고 큰 금액을 지불하고 물품을 구매했는데 큰 결심과 큰 큰 액을 지불한 대가였을까요..
여태까지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택배 배송 분실로 인한 미수령 두건과퀵 배송으로 받은 빈 박스 수령거기에 믿고 기다렸던 롯데홈쇼핑의 소비자보호센터의 조사 과정까지나쁜 일은 한꺼번에 닥친다더니 정말.. 저에게 이런 일이 생길 줄은 몰랐습니다..

2024년 3월 7일 수령받을 택배 11건 중, 7건의 택배가 미수령 및 분실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미수령 및 분실사고는 7건은 롯데홈쇼핑 사이트에서 구매한 향수 의류를 포함해 합 7점 총 구매가격은 5,281,880원 오백이십팔만 천팔백팔십 원을 주고 구매했는데
정릉동 CJ 택배기사님 사진 없이 문 앞 배송 완료 문자로 결국 택배 분실로인한 미수령 2건,
정릉동 롯데택배기사님 집안에 사람 있는데도 초인종 다른 연락 없이 롯데 박스인지도 확인 유무 모를 박스 배송 완료 사진 문자로 결국 미수령 1건,
초인종도 안 누르고 전화 한 통 안 받고 부재중이었다는 이유로 문자로 테이프 들떠있고 상처 나고 찌그러진 사진 문자로 남긴 퀵 기사님의 빈 상자 상품 4점 총 7건
피해 금액은 총 5,281,880원 오백이십팔만 천팔백팔십 원입니다.


3월 7일 정릉동 345번지 자택으로 배송 분실 미수령 2건오후 13시 36분에 배송했다고 한 롯데택배는406705095311 선물용 톰 포드 향수는 안에 사람이 있었는데 벨도 누르지 않고 아무 연락도 없이
롯데택배 상자인지도 모르는 사진을 남기고 문을 어떻게 열었는지 그냥 박스만 두고 문을 활짝 열고 간 사진을 찍어둔 사진만 문자로 남겨놓았고대문을 확인한 시간은 정확한 시간은 기재 못하겠지만 행사장에서 귀가하시어 집에 1시 30분에서 2시 사이에 도착하셨다고 합니다. 이때 택배 상자는 없었습니다.

오후 17시 04분에 2건 문 앞 배송 완료했다고 한 CJ 택배는 683870723581 톰 포드 치마
683870725751 버버리 치마는 사진 없는 문자메시지만 남겨놓았고 벨을 누르거나 전화나 다른 연락은 딱히 없었습니다.
제가 문자메시지를 확인한 시간은 오후 18시 이전이었고 문 앞을 확인한 사람은 집에 온 어머님 친구분이 귀가하시면서 오후 18시 10분이 넘어갈 즘 확인했고 택배 상자는 없었습니다.

다행히 정릉동 CJ 택배 롯데택배 분실 건은 집 앞에 기사님들에게 택배가 없다고 전화로 말씀드리자 번거로우신데도 불구하고
CCTV가 있다고 알려주시면서 기사님들이 도와주시겠다고 경찰서에 직접 가셔서 신고해 주셔서
지금 조사 중이라고 기사님들에게 전달받았지만

중화동에서 퀵기사님에게 두고가신 상처투성인 4개의 빈박스는 기사님이 찍으신 사진부터 문제가 분명히 들어났고 롯데홈쇼핑측도 인정한 퀵 기사님의 사진 최대한 조사해보겠다고해서 15차레 롯데홈쇼핑 소비자원과통화를하고 믿고 기다렸지만
알고보니 롯데홈쇼핑 소비자원은 퀵기사님이 상자수거당시 무게감도있었고 상자에 이상이 없었다 그래서 그 말을 신뢰한다
이에 중화동에서 도난이나 분실로 의심되지 안는다 . 정릉동에서 도난 분실이 일어난 것이다.
이유로 택배사측에는 확인조차 하지 안았었고
믿고 기다리던 저에게 이 사실도 CJ 민원팀장님을 통해 알게되었고  다들 나몰라라하셔서 경찰관이 저는 피해자이고 사건접수할필요없고 롯데홈쇼핑잘못이니 퀵기사나 롯데홈쇼핑이 사건접수하라고해도 번거롭다고 계속회피하고 할수없이 제가 아픈몸으로 눈물머금고 직접 신고하고  피해를 보았지만 보상도 못 받고 있고결국 롯데홈쇼핑측 억측에 저도 현대카드 취소분쟁에 맡기며 금액을 상환안했더니 태어나서 처음 카드정지에 청구심에
신용점수떨어지고 한도 550만원이 넘었던게 30만원으로 하향이되고 모든카드가 다 정지되어 병원 다니기에도 힘든 상황입니다.

경찰 수사결과에 따르겠다고했던 롯데홈쇼핑은 수사접수도 저에게 미루고 본인들 실책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 수사결과가 나왔음에도 저는 양심을 지키고 택배기사님 요구에도 거절했음에도
아직까지 이렇게 고통을겪고있습니다

제가 4가지 상품을 택배가 아닌 중화동에서 정릉동으로 퀵으로 배송받게 된 이유는

3월 7일 금일 상품들은 거의 고가의 상품이다 보니 직접 수령받고 싶었고
항상 집에 계시는 어머님 그리고 3월 7일 병가로 저도 자택에 있을 계획이라
택배 수령지를 다 자택으로 해두었고,
수령 전 배송 택배사, 택배 배송 예정 시간을 미리 체크를 하던 중
롯데홈쇼핑에서 받을 택배 7건 중 4건이 직접 수령할 수 있는 곳
 자택이 공사 중인 가게 주소로 기재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했고
직접 수령할 수 있는 자택 주소로 수정하기 위해
 롯데택배 1건 
 249732958764 버버리여성패르넬리패딩
 CJ 택배 3건
 683870725375 버버리검정패딩
683873744291 버버리바바리코트
 683868308183 탐브라운사선스티치블레이저이
앱으로 배송추적 확인해 보니 물품들이 아직 같은 물류창고에 있어서
 오전 8시 56분에 CJ대한통운 고객센터에 전화해 대기를 한 후 이상화상담사님과연결되어
아직 물품이 물류센터에 있는데 직접 수령하고 싶어서 다른 3건 주소와 마찬가지로 자택 주소로 변경 가능 여부 요청드렸고

CJ 택배는 알아보고 연락 주신다고 하셨지만 롯데택배는 벌써 이동 중이어서 불과할 거 같다고 하셔서 연락을 기다리던 중 제가 직접 롯데택배기사님에게 직접 수령하겠다고 전화를 드렸는데
오전 11시 33분 CJ대한통운노영남센터장님이 전화 주셔서 CJ 택배, 롯데택배까지 한 번에 수거해 자택으로 직접 수령받을 수 있게 퀵서비스로 받게 해주겠다고 해서 롯데택배 배송 건까지
4건 모두 택배가 아닌 퀵서비스로 수령받게 된 것입니다 (녹음파일 있습니다)

오후 16시 44분에 퀵섭외했다고 노영남콜센터장이 문자를주었고

오후 17시 41분에 010-4727-12*8로 전화가 왔는데 제가 화장실 있어서 전화가 왔는지 몰라 부재중이 떠 있었고
17시 49분에 초인종도 누르지 않고 아무 소리도 내지 않고 상처투성인 빈 박스 4개를 대문도 안닫히게 놓고는
사진을 찍어 문자로 남기고 퀵 기사님은 떠나셨고 저는 핸드폰을 오후 18시 넘어 시쯤 확인했던 것 같습니다.

박스를 먼저 발견하신 건 18시 10분쯤 지나 어머님 친구분이 집에 놀러 오셨다가
귀가하시려고 나가시는 길에 대문도 안 닫히게 놓인
큰 박스들을 보고 무거우면 같이 옮겨줄까 하다가 어머님과 어머님 친구분이 먼저 상자를 보셨고 저는 그 후에 어머님께 웬 허깨비가 왔냐며 이게 뭐냐고 묻는 어머니 질문에 발견하게 퀵 배송이 두고 간 박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퀵으로 배송받은 상품박스는 너무나 가벼웠으며 맨위에 상자 테이프부분이 다 들뜨고 떨어져 있었고 ,
상자에 손만 대기만해도 가운데들뜬테이프사이로 상자가 움푹들어가서 안에 상품이 없는것이
상자를 굳이 개봉하지 안아도 확인되었습니다 ( 증거자료사진첨부합니다 )
사진이 찍혀진 반대쪽에는 칼로 상처가 있었고 상자 아레부분도 테이프를 다시 붙인 자국같은것들 군데 군데 구멍과 찌그러진 자국들이 확연히 눈에 보였고,

다음날 명일 3월 8일 금요일 이 사실을 롯데홈쇼핑측 노영남센터장님께 내용전달하였고 12시까지 기다려달라는 답을 받았고
퀵서비스기사님에게 연락을 취해도 계속 부재중이셔서 연락이 닿지안는다는 대답과 동시에 본사 소비자팀과 상담을 이어나가게 되었습니다.

언제 어디서 분실인지 도난인지 확인하고싶어서 중화동 택배기사님 문앞 배송 당시 사진을 요청했지만,
중화동 문앞 배송 당시 사진은 확인할수도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롯데홈쇼핑측에서 하라는대로했다는대답을들었고
제가 직접 수령하겠다고 기사님에게 전화까지 했는데도 통화기록까지있는데도 불구하고
롯데홈쇼핑 고객센터센터장 노영남님이 중화동 CJ 택배 , 롯데 택배기사님에게 전화를 직접 주셨는데 퀵서비스기사님이 수거해갈거니 사진요청의 말은 따로 없었고 문앞에 두고가라고만 말하여 기사님들도 CJ 기사님은 상품이 3개씩이나 됬는데도 불구하고 의아해했지만 암묵적으로 롯데홈쇼핑에서 그렇게 말하니 책임지겠거니하고 당시 사진을 안찍었으며 고객인 저에게도 사진전송을 안했다고합니다.. 상자에 흠집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많은 배송을하다보니 기억이 나지 안는다, 그리고 문제가 없었다고 100%장담은 못하다고 기사님은 말했지만 퀵 기사님이 수거당시 상자에 이상이없었다고 말했고. 우리는 롯데홈쇼핑측에서 하라는대로 했고 이건 롯데홈쇼핑 측하고하고 이야기해야한다 죄송하다고 말하는 CJ이은채 민원팀장님
중화동 롯데택배기사님은 이상하게도 금일 기기가 고장나서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고 전달을 받았습니다.
 (녹음파일 있음 저는 핸드폰 통화 시 자동 녹음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택배 사진은 확인도 못하고
오후 14시 58분 CJ 택배에서 중화동 문 앞 배송 완료로 사진 없이 문자가 왔고, 오후 15시 45분 롯데택배에서 기기 고장으로 안 보이는 사진 한 장과 배송 완료라는 문자만 받을 수 있었고
당시 배송했던 기사님도 많은 물량 때문에 기억을 당시 배송한 박스를 100% 장담도 기억도 못 하시는데
롯데홈쇼핑 측은 어떻게 한 번도 보지도 못한 퀵서비스 기사님의 말만 믿고 자세히 조사하겠다면서 택배사는 알아보지도 않고 그 말을 신뢰한다는 이유로 정릉동에서 도난이 발생했다고
중화동에서는 박스에 문제가 없었다고 말씀할 수 있으며 당사인 저는 출고에서 분실 도난되었는지
배송 과정 어디에서 분실 도난 되었는지 사진으로도 비교 확인조차 못한 채
제가 선정한 택배사도 아니고 제가 고용한 퀵서비스도 아니고 한 번도 이런 분실사고가 한 번도 없던 저희 자택에서
하루에 이렇게 3건의 분실 4건의 빈 박스 7건의 사건이 몰아닥치고
이런 일을 처음 겪는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조차 잘 모르겠고 
또 이러한 책임은 다들 회피하시고 미루기만 하시는지 금액도 금액이지만 정말 믿고 기다렸는데 배신감도 크고
사람이 정말 참 무서운 거 같습니다.
진심은 통하는 법이라 생각하는데 정작 사과해야 할 사람은 사과를 안 하고 기다리라면서 이제는 저에게 책임 전과까지 하니..
심지어 지금 제 상황이 건강까지 악화되어 당분간 업무도 하지 못하여 심신도 미약해지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과하게 받는 상태에서병원에서 휴식과 안정을 취하라는 말에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으려는 이 상황에서 저는 쉴 수도 없고 안정을 취할 수도 없습니다..제발 하루빨리 해결되어 조금이라도 쉬어 건강 회복하는데 업무에 복귀하는 데 힘쓰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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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을 배송받지 못하시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물품을 일방적으로 맡긴 후 분실된 경우 보상요구 가능하며, 오픈마켓인 해당 쇼핑몰에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택배사에는 소비자가 의뢰한 것이 아닌 사업자간(쇼핑몰) 별도의 계약이므로 피해자인 소비자에게 쇼핑몰에서 배상을 해주어야 하며, 해당 쇼핑몰에서는 보상한 근거로써 택배회사에 구상권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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